보안 스타트업 해크트론 소속 연구진 3명이 앤트로픽 '클로드'의 도움을 받아 72시간 이내에 오픈AI 계정을 침해하고 내부 코드 저장소에 접근했다. 연구진은 지난 7월 이미지 처리 취약점과 오픈AI 신원 인증 인프라의 결함을 연결해 여러 직원의 챗GPT·코덱스 계정에 접근하는 데 성공했다. 침해된 코덱스 계정 중 하나는 오픈AI의 깃허브 저장소와 연결돼 있어, AI 도구가 실제 보안 침해에 직접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해크트론 연구진 3명, 클로드를 활용해 72시간 내 오픈AI 계정 침해
- •7월 이미지 처리 취약점과 오픈AI 신원 인증 인프라 결함을 연결해 공격
- •여러 직원의 챗GPT·코덱스 계정 접근 성공
- •침해된 코덱스 계정 중 하나가 오픈AI 깃허브 저장소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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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s Claude helped 3 researchers breach OpenAI in under 72 hours

- 1.보안업체 Hacktron 소속 연구진 3명이 Claude의 도움을 받아 72시간 만에 OpenAI 계정을 침해
- 2.이미지 처리 취약점과 OpenAI 아이덴티티 인프라 결함을 연쇄적으로 결합해 다수 직원의 ChatGPT·Codex 계정에 접근
- 3.침해된 Codex 계정 중 하나가 OpenAI의 GitHub 내부 코드 저장소와 연결되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
왜 중요한가?
AI 모델이 취약점 체이닝 같은 실전 침투 작업을 가속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빅테크 내부망을 대상으로 한 AI 보조 침투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본문 미리보기
Anthropic’s Claude helped three security researchers breach OpenAI accounts and reach an internal code repository within 72 hours. Researchers at cybersecurity startup Hacktron chained an image-processing vulnerability with a flaw in OpenAI’s identity infrastructure in July to gain access to multiple employees’ ChatGPT and Codex accounts. One compromised Codex account was connected to OpenAI’s GitHub […] The post Anthropic’s Claude helped 3 researchers breach OpenAI in under 72 hours appeared 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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