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는 브릿지 백엔드에 대한 특권적 접근 없이도 크로스체인 송금의 출발지-도착지 거래 대응 관계(xTCR)를 재구성하는 증거 기반 시스템 XSplicer를 제안한다. 연구진의 131개 브릿지 조사에서 공개적으로 완전한 추적을 제공하는 비율은 16.79%에 불과했으며, 기존 기법은 공식 API나 EVM 특화 가정, 취약한 시간적 휴리스틱에 의존해 이기종 원장 간 추적에 한계가 있었다. XSplicer는 공개 프로토콜 문서와 거래 예시에서 통합된 의미 명세를 도출해 경량 파서·검증기로 변환하고, 확실한 증거를 우선하고 필요할 때만 보조적 단서를 사용해 출발지·도착지 거래를 연결한다. EVM·비트코인·솔라나에 걸친 7개 브릿지 프로토콜 평가에서 전체 복구율 92.5%(개별 프로토콜 최대 98.61%)를 달성했고, 적대적 노이즈 상황에서도 확실한 증거 기반 검증기는 100% 정확도를 유지했다. 실제 사례 연구에서는 멀티체인 서비스 종료 후 1900건 이상의 과거 거래 쌍을 복구했고, 바이빗 자금세탁 사건에서 1억560만 달러 상당의 불법 크로스체인 송금 754건을 식별했다.
- •브릿지 백엔드 특권 접근 없이 크로스체인 거래 대응 관계를 재구성하는 증거 기반 시스템 XSplicer 제안
- •131개 브릿지 조사 결과 공개적으로 완전한 추적을 제공하는 비율은 16.79%에 불과함을 확인
- •공개 프로토콜 문서에서 의미 명세를 도출해 경량 파서·검증기로 변환, 확실한 증거 우선·보조 단서 보완 방식 적용
- •EVM·비트코인·솔라나 7개 브릿지 프로토콜에서 전체 복구율 92.5%(개별 최대 98.61%) 달성
- •멀티체인 종료 후 거래쌍 1900건 이상 복구, 바이빗 자금세탁 사건에서 1억560만 달러 상당 불법 송금 754건 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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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ing the Opacity: Evidence-Backed Cross-Chain Transaction Correspondence Reconstruction Across Heterogeneous Blockchains
- 1.브리지 백엔드 접근 권한 없이 크로스체인 거래 대응관계를 복원하는 증거기반 시스템 XSplicer 제시
- 2.131개 브리지 조사 결과 완전한 공개 추적 기능 제공은 16.79%에 불과함을 확인
- 3.EVM·비트코인·솔라나 7개 브리지에서 전역 복구율 92.5%, 개별 최대 98.61% 달성
- 4.Multichain 중단 후 거래쌍 1,900건 복구, Bybit 세탁 사건서 1억560만달러 규모 불법 이체 754건 식별
왜 중요한가?
체인 간 자금 추적을 어렵게 만들던 브리지 불투명성을 공개된 프로토콜 정보만으로 뚫어, 실제 대형 해킹 자금세탁 사건 수사에 즉시 적용 가능한 포렌식 방법론을 제시한다.
언급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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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Xiv:2609.18158v1 Announce Type: new Abstract: Cross-chain bridges enable interoperability, but they also break the transaction trails needed to trace illicit funds. Third-party investigators typically cannot access the source-to-destination mappings maintained by bridge backends, and our survey of 131 bridges finds that only 16.79% provide complete public tracking. Existing approaches depend on official APIs, EVM-specific assumptions, or fragile temporal heuristics, limiting their ability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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