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데스크톱 앱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에 자체 브라우저를 내장했다. 작업에 웹사이트가 필요하면 사이드 패널에 브라우저가 열려 클로드가 페이지를 불러오고 읽고 클릭·입력할 수 있어, API가 없는 포털에서도 양식 작성이나 대시보드 수치 추출이 가능해진다. 이 브라우저는 사용자의 기존 브라우저와 분리돼 있어 클로드가 탭, 북마크, 비밀번호를 볼 수 없으며, 크롬·엣지·파이어폭스에서 로그인 정보를 한 페이지씩 옮길 수 있지만 은행·이메일 사이트는 제외된다. 이미 로그인된 페이지 작업에는 기존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계속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앤트로픽은 프롬프트 인젝션 위험을 경고하며 신뢰할 수 있는 웹사이트만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브라우저는 이번 주부터 프로·맥스·팀 플랜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순차 제공된다.
- •클로드 코워크 데스크톱 앱에 사이드 패널 형태의 자체 브라우저 내장
- •API 없는 웹 포털에서도 양식 작성·데이터 추출 등 작업 자동화 가능
- •사용자 브라우저와 분리돼 탭·북마크·비밀번호 접근 차단, 은행·이메일 사이트는 로그인 이전 제외
- •이미 로그인된 페이지는 기존 크롬 확장 프로그램 사용 권장
- •프롬프트 인젠션 위험 경고, 이번 주부터 프로·맥스·팀·엔터프라이즈 플랜에 순차 제공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Claude Cowork now runs its own browser inside the desktop app

- 1.앤트로픽이 클로드 코워크 데스크톱 앱에 자체 내장 브라우저를 탑재
- 2.클로드가 사이드 패널에서 웹페이지를 읽고 클릭·입력해 API 없는 포털도 조작 가능
- 3.사용자 브라우저와 분리되어 탭·북마크·비밀번호는 볼 수 없음
- 4.이번 주부터 프로·맥스·팀·엔터프라이즈 플랜에 순차 제공
왜 중요한가?
API가 없는 웹 서비스에서도 에이전트가 직접 작업할 수 있게 되어 활용 범위가 넓어지지만, 앤트로픽 스스로도 프롬프트 인젝션 위험을 경고하며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 사용을 권고했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Anthropic is building its own browser into Claude Cowork, running inside the desktop app. The article Claude Cowork now runs its own browser inside the desktop app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33AI 초안
![[AI리더의 서가] Agentic AI 구축 개발의 모든 것](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10/215958_219938_24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