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메타플래닛이 이번 주 총 1만270 BTC(약 8억630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체하며 매도 가능성에 대한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중 오늘 이체된 물량만 4800 BTC(약 3억7700만 달러)이며, 이는 회사가 보고한 3만5102 BTC 보유량의 29%가 넘는 규모다. 온체인 분석 계정 온체인렌즈는 매도 목적일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코인텔레그래프는 매도 의도에 대한 확실한 증거는 찾지 못했다고 전했다. 세계 4위 기업 비트코인 보유사인 메타플래닛의 이번 이체는 최근 소규모 트레저리 기업들의 매도 흐름과 궤를 같이하는 것으로 보인다.
- •메타플래늷, 이번 주 총 1만270 BTC(약 8억630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체
- •오늘 이체분만 4800 BTC(약 3억7700만 달러), 전체 보유량의 29% 이상 규모
- •온체인렌즈는 매도 가능성 제기했으나 확실한 증거는 없음
- •세계 4위 기업 비트코인 보유사, 소규모 트레저리 기업들의 최근 매도 흐름과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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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planet moves 4,800 BTC worth $377M to Coin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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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apanese Bitcoin treasury company has transferred 10,270 BTC to Coinbase Prime this week, an amount equal to more than 29% of its reported hol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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