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관리 솔루션 기업 코너스톤온디맨드가 아마존 베드록과 스트랜즈 에이전트를 기반으로 멀티에이전트 시스템 '오리온 AI'를 구축해 데이터베이스 운영을 사후 대응에서 선제적 자동화로 전환했다. 도입 전 건당 약 45분이 걸리던 데이터베이스 장애 진단 시간이 10분으로 줄어 78% 단축됐으며, 10단계 이상이던 수동 생애주기 작업도 한 번의 자연어 상호작용으로 처리된다. SRE팀과 데이터팀 간 15분의 보고 지연도 실시간으로 해소됐고, 중복 경보는 중앙값 기준 65% 줄었다. 3인으로 구성된 팀이 6개월 만에 시스템을 완성했으며, 도메인별 에이전트 분리, 키워드 우선 라우팅과 시맨틱 검색 보완, 실시간 지표에는 메모리를 우회하는 설계 원칙을 핵심 교훈으로 제시했다.
- •오리온 AI 도입 후 데이터베이스 진단 시간 45분→10분, 78% 단축
- •10단계 이상 수동 작업이 단일 자연어 상호작용으로 축소, 70% 절감
- •SRE-데이터팀 보고 지연 15분→실시간, 중복 경보 65% 감소
- •3인 팀이 6개월 만에 13개 도메인별 에이전트로 구성된 시스템 완성
- •키워드 우선 라우팅+시맨틱 검색 보완, 실시간 지표는 메모리 우회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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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Cornerstone OnDemand cut database diagnosis by 78% with Amazon Bedrock
- 1.코너스톤온디맨드, 베드록·스트랜즈 에이전트 기반 멀티에이전트 시스템 'Orion AI'로 DB 진단 78% 단축
- 2.DB 장애 진단 시간 45분→10분, 수작업 생애주기 단계 10단계 이상→1회 상호작용으로 축소
- 3.SRE-데이터팀 보고 지연 15분→실시간, 중복 알림 65% 감소
- 4.도메인별 에이전트 분리, 키워드 우선·시맨틱 폴백 라우팅, 세션 범위 메모리 설계 원칙 채택
왜 중요한가?
3인 팀이 6개월 만에 구축한 사례로, 범용 단일 에이전트 대신 도메인별로 분리한 허브-스포크 구조가 실제 운영 환경에서 진단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음을 구체적 수치로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Cornerstone OnDemand built Orion AI, a multi-agent system on Amazon Bedrock and Strands Agents, to turn database operations from reactive firefighting into proactive automation. A three-person team cut database diagnosis from 45 minutes to 10, a 78% reduction, in six months. See the design decisions other teams can re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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