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은 영국 상장기업 1,362개사의 연차보고서 9,821건(2020~2025년, 일부 2026년 자료 포함)에 2단계 분류 파이프라인을 적용해 기업들이 AI 대응을 어떻게 공시하는지 대규모로 분석했다. 사람이 주석을 단 474개 구절로 검증한 결과 높은 재현율과 중간 수준의 레이블 일치도를 보였으며, 2020년부터 2025년까지 AI 위험을 언급한 보고서 비율은 2.8%에서 41.2%로, AI 도입 공시는 13.8%에서 45.2%로 증가했고 언급된 공급업체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중심으로 소수에 집중됐다. 공시 수준은 산업·시장 구간별로 크게 달라 AIM 상장사는 메인 마켓 상장사보다 AI 위험 공시율이 훨씬 낮았고 에너지·데이터 인프라 부문도 뒤처졌으며, 실제 피해 공시는 전체 코퍼스에서 단 7건에 불과했다. 공시의 실질성을 평가한 결과 2025년 기준 41.2%가 AI를 위험으로 언급했지만 실질적이라고 분류된 것은 4.3%에 그쳐 대부분의 공시가 형식적임이 드러났다.
- •영국 상장사 1,362개사의 연차보고서 9,821건에 2단개 LLM 분류 파이프라인 적용
- •AI 위험 언급 보고서 모륨 2.8%→41.2%, AI 도입 공시 13.8%→45.2%로 증가(2020~2025)
- •AIM 상장사는 놨 목한가지·해륱었는 냙응금구고, 실제 피해 공시는 전종증 중 7건뿐
- •2025냄 AI 위험 언급 버고서 41.2% 중 실질적 시스으로 분륨낌 것은 4.3%에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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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I Risk Observatory: What Can We Learn from AI Disclosures in Annual Reports About Societal Resilience?
- 1.영국 상장사 1,362곳의 연차보고서 9,821건을 LLM으로 분석해 AI 리스크 공시 추세를 추적
- 2.AI 리스크를 언급한 보고서 비율이 2020년 2.8%에서 2025년 41.2%로, AI 도입 공시는 13.8%에서 45.2%로 증가
- 3.벤더명을 언급한 보고서는 소수의 주요 공급사,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중심으로 몰림
- 4.2025년 기준 41.2%가 AI 리스크를 언급하지만 실질적인 내용을 담은 공시는 4.3%에 불과
왜 중요한가?
AI 리스크 공시가 늘어난 것처럼 보여도 대부분 형식적인 언급에 그친다는 점을 대규모 데이터로 입증해, 규제 당국이나 투자자가 기업의 AI 리스크 공시 품질을 판단할 때 숫자만 볼 게 아니라는 근거를 제공한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arXiv:2610.02281v1 Announce Type: new Abstract: Societal resilience research relies on access to useful and actionable data, which motivates our main research question: Can annual reports, processed at scale with LLMs, provide a useful signal about how companies disclose their response to AI? We test this by applying a reproducible two-stage classification pipeline to 9,821 annual reports from 1,362 UK listed companies (2020-2025, with partial 2026 data). We first validate the method against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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