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핫칩스 콘퍼런스에서 자체 개발한 첫 추론 전용 칩 '할라피뇨'를 공개했다. 세미애널리시스의 벤치마크 테스트에 따르면 이 칩은 처리량과 에너지 효율에서 엔비디아의 블랙웰은 물론 차세대 루빈까지 능가하는 성능을 보였다. 세미애널리시스 CEO 딜런 패텔은 일반적으로 1세대 칩은 경쟁력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오픈AI 칩은 블랙웰과 루빈을 모두 앞섰다고 평가했다. 이는 오픈AI가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추론 인프라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 •오픈AI가 핫칩스 컨퍼런스에서 첫 자체 추론 칩 '할라피놌'를 공개했다.
- •세미애널리시스 테스트 결과 처리량·에너지 효율에서 엔비디아 블랙웰과 루빈을 모두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 •세미애널리시스 CEO 딜런 패텔은 1세대 칩으로서 이례적인 경쟁력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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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s first custom chip "Jalapeño" reportedly beats Nvidia's Blackwell and Rubin in inference benchm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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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showed off "Jalapeño," its first in-house inference chip, with benchmarks at the Hot Chips conference. According to SemiAnalysis tests, the chip beats Nvidia's Blackwell and even Rubin in throughput and energy efficiency. "Usually first generation chips aren't competitive, but OpenAI is beating Nvidia Blackwell and even Rubin," SemiAnalysis CEO Dylan Patel said. The article OpenAI's first custom chip "Jalapeño" reportedly beats Nvidia's Blackwell and Rubin in inference benchmarks appe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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