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의 GPT-6 아스트라가 217년간 미해결 상태였던 나폴레옹 시대 군사 암호를 단 한 장의 이미지와 프롬프트만으로 6시간 만에 해독했다. 센티넬원 엔지니어 카터 처치에 따르면 1809년 외젠 드 보아르네가 마르몽 장군에게 보낸 이 암호문은 155개의 기호와 1300여 개의 치환 단위로 구성돼 난도가 높았으며, 기존 연구로는 전체의 3분의 1만 해독됐던 것을 아스트라가 나머지 67%까지 완전히 추론해냈다. 이 과정에서 1865년 출간된 나폴레옹 서간집의 빠진 문장도 복원해 역사적 공백까지 메웠다. GPT-6 아스트라는 앞서 에니그마와 108년 된 독일군 암호도 잇달아 해독한 바 있어, AI가 전문가들이 시간 부족으로 방치해둔 미해결 난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주체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GPT-6 아스트라가 1809년 나폴레옹 시대 군사 암호를 이미지 1장과 프롬프트만으로 6시간 만에 해독
- •155개 기호, 1300여 개 치환 단위로 구성된 고난도 암호문, 기존 연구는 전체의 3분의 1만 해독
- •아스트라가 나머지 67%(865건)를 새로 추론, 1865년 서간집의 누락 문장도 복원
- •크립티아나 운영자 도모키요 사토가 해독 결과를 공식 확인
- •앞서 에니그마·108년 된 독일군 암호도 해독해 역사 암호 해독 성과를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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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6 아스트라, 217년 된 나폴레옹 암호 6시간 만에 해독
- 1.GPT-6 아스트라가 센티넬원 엔지니어와 함께 217년 된 나폴레옹 군사암호를 이미지 한 장·프롬프트 한 번으로 6시간 만에 해독
- 2.155개 기호·1300여 치환 단위 암호문에서 기존 연구는 3분의 1(435건)만 해독했으나 아스트라가 나머지 67%(865건)를 새로 추론
- 3.전사·기호분류·암호분석·역사자료 대조·날짜 정정까지 하나의 작업흐름으로 처리, 1969년 학술지 등 외부자료도 스스로 탐색
- 4.해독 결과는 1865년 출간 '나폴레옹 1세 서간집'의 빠진 문장을 복원했고, 크립티아나 운영자가 공식 확인
왜 중요한가?
아스트라는 이전에도 85년 된 에니그마 변형과 108년 된 독일군 암호를 해독한 바 있어, 멀티모달 LLM이 전사·역사자료 조사·암호해석을 아우르는 복합 작업을 전문가 수준으로 자동화할 수 있음을 반복 입증하며 전문가가 방치해온 난제 분야에 AI가 조력자로 떠오르고 있음을 보여준다.
언급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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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GPT-6 아스트라'가 217년 동안 풀리지 않았던 나폴레옹 시대의 군사 암호를 한 장의 이미지와 한 번의 프롬프트만으로 단 6시간 만에 해독했다. 사이버보안 기업 센티넬원의 엔지니어 카터 처치는 최근 아스트라를 이용해 크립티아나(Cryptiana)의 ‘미해결 역사 암호’ 목록에 수십 년간 남아 있던 암호문을 풀었다고 밝혔다.이 암호문은 1809년 나폴레옹 전쟁 당시 프랑스군이 사용한 것으로, 나폴레옹의 의붓아들이자 이탈리아 부왕이었던 외젠 드 보아르네의 본부에서 프랑스 장군 오귀스트 드 마르몽에게 전달된 군사 지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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