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yota Finance가 자사 모바일 결제 앱 '토요타 월렛'을 통해 증권계좌 없이 토큰화 채권을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 1년 만기, 연 1.72% 금리의 10억 엔 규모 채권으로 최소 투자금은 10만 엔(약 676달러)이며, 일본 증권형 토큰 기업 BOOSTRY의 블록체인 인프라로 관리된다. 투자자는 토요타 월렛 잔액 적립과 함께 후지 스피드웨이 티켓, 렉서스 등 시승 체험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는 2025년 3월 증권사를 통해 판매했던 첫 증권형 토큰 채권에 이은 두 번째 발행으로, 유통 채널을 직접 소비자 접점으로 확장한 사례다.
- •증권계좌 없이 토요타 월렛 앱으로 직접 채권 매입 가능
- •1년 만기, 연 1.72% 금리, 총 발행규모 10억 엔
- •BOOSTRY의 블록체인 인프라로 채권 발행·관리
- •후지 스피드웨이 티켓, 렉서스 시승 등 부가 혜택 제공
- •2025년 3월 첫 증권형 토큰 채권 발행 이후 두 번째 직접 유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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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Finance opens tokenized bonds to retail investors via mobile payment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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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ail investors can apply to buy the 1 billion yen bond without a securities account and receive perks through Toyota’s payment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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