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데이브레이크 프로그램에 두 개의 접근 등급과 전용 모델 'GPT-5.6-Cyber'를 추가했다. 방어 작업 중심의 '데이브레이크 블루'와 달리 공격 보안 연구용 '데이브레이크 레드'를 통해 제공되는 GPT-5.6-Cyber는 다른 모델이 차단하는 민감한 보안 질의의 95%에 응답하도록 훈련됐다. 실제로 이 모델은 크롬의 자바스크립트 엔진 V8을 분석해 메모리 손상과 힙 샌드박스 우회로 이어질 수 있는 신규 취약점 2건을 발견했고, 구글은 조율된 공개 절차를 거쳐 이를 수정하고 CVE-2026-15903을 부여했다. 모바일 운영체제에서도 관리자 권한 탈취로 이어지는 취약점 체인 등 최소 5건을 추가로 발견해 공개 절차가 진행 중이다. 오픈AI 예비평가체계상 'High' 등급으로 평가돼 아직 'Critical' 문턱은 넘지 않았지만, 차기 모델 '아스트라'는 이를 넘어설 가능성이 제기된 상황이다.
- •GPT-5.6-Cyber, 내부 벤치마크에서 민감 보안질의 95% 응답(타사 모델 대부분 차단)
- •크롬 V8 엔진에서 신규 취약점 2건 발견, CVE-2026-15903으로 구글에 반영
- •모바일 OS에서 관리자 권한 탈취 가능한 취약점 체인 등 최소 5건 추가 발견
- •데이브레이크 블루·레드 이원화, 9월 1일부터 하드웨어 보안키 의무화
- •예비평가체계 'High' 등급, 차기 '아스트라' 모델은 'Critical' 근접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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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launches GPT-5.6-Cyber to help defenders find vulnerabilities before attackers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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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aims to give cybersecurity defenders a head start: The new GPT-5.6-Cyber model answers up to 98.5 percent of security queries that would otherwise be blocked and has already uncovered two previously unknown Chrome vulnerabilities. According to OpenAI, the window of opportunity for defenders is shrinking. Access requires identity verification. The article OpenAI launches GPT-5.6-Cyber to help defenders find vulnerabilities before attackers do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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