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이 이용자들이 AI 생성 프로필을 실제 사람과 구별하지 못한다는 점을 인정하고 기존 'AI 크리에이터' 태그를 새로운 'AI 생성 프로필' 라벨로 교체한다. 메타는 "사람처럼 보이는 프로필이 나중에 AI로 밝혀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다. 라벨을 붙이지 않은 계정은 노출과 추천이 제한되며, 해당되는 계정은 라벨을 추가하거나 계정 상태에서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AI를 단순 도구로만 활용하는 크리에이터는 라벨이 필요 없고, 라벨을 자발적으로 붙인 이들은 노출 제한 없이 그대로 유지된다. 유튜브 쇼츠의 21%가 이미 AI 생성물인 등 소셜미디어 전반이 AI 콘텐츠로 넘쳐나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
- •인스타그램, 'AI 크리에이터' 태그를 'AI 생성 프로필' 라벨로 교체
- •라벨 미부착 계정은 노출·추천이 제한되며, 이의제기는 가능
- •AI를 단순 도구로만 쓰는 크리에이터는 라벨 불필요
- •유튜브 쇼츠의 21%가 이미 AI 생성물이라는 등 소셜미디어 전체에 AI 콘텐츠 포화 상황
- •2024년말 메타가 시도한 AI 캐릭터 공식 런칭은 실패로 끝남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Instagram admits users often can't tell AI profiles from real people

본문 미리보기
Instagram is replacing its "AI creator" tag with a new "AI-generated profile" label because users can't tell AI profiles from real people. Singularity, defined by Instagram user competence. Profiles without the label get their reach and recommendations throttled. As recently as late 2024, Meta was still planning a coexistence of AI characters and humans on the platform. The article Instagram admits users often can't tell AI profiles from real people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33AI 초안
![[AI리더의 서가] Agentic AI 구축 개발의 모든 것](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10/215958_219938_24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