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최상위 모델 기준 최소 1조 파라미터 규모의 신형 오픈웨이트 모델 'Nemotron 4'를 개발 중이라고 The Information이 보도했다. 이는 전작 Nemotron 3 Ultra의 두 배 규모이며, 엔비디아는 2031년까지 자체 모델 학습을 위한 클라우드 투자를 280억 달러로 세 배 늘렸다. 그러나 1조 파라미터도 중국 랩들이 이미 넘어선 수준으로, 문샷AI의 Kimi K3는 2조8000억, 딥시크 V4 Pro는 1조6000억 파라미터에 달한다.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기준으로도 Nemotron 3 Ultra는 38점으로 Kimi K3의 약 60점에 크게 못 미친다. 최소 출시 시점은 올가을로 예상된다.
- •Nemotron 4는 최소 1조 파라미터로, 전작 Nemotron 3 Ultra의 두 배 규모다.
- •엔비디아는 2031년까지 자체 모델 학습용 클라우드 투자를 280억 달러로 확대했다.
- •중국의 Kimi K3(2.8조)와 딜시크 V4 Pro(1.6조)는 이미 더 큰 규모다.
- •Artificial Analysis 지수에서 Nemotron 3 Ultra는 38점으로 Kimi K3(약 60점)에 뒤진다.
- •엔비디아는 오픈모델 규제 반대 청원에도 서명했으며, 동시에 OpenAI 등 주요 고객과 직접 경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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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s Nemotron 4 aims for one trillion parameters, a scale Chinese labs already sur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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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is working on Nemotron 4, a new open-weight model designed to rival the world’s best freely available models. The article Nvidia's Nemotron 4 aims for one trillion parameters, a scale Chinese labs already surpassed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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