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SettleMint와 파트너십을 맺고 리플의 기관용 커스터디 인프라 'Ripple Custody'와 SettleMint의 'Digital Asset Lifecycle Platform'을 통합해 토큰화 자산의 발행·관리·커스터디 서비스를 아시아 기관투자자에 제공한다. 하루 앞서 코인체크 그룹도 지갑 인프라 기업 DFNS와 손잡고 일본 내 디지털자산 지갑·커스터디 기술 구축에 나섰다. 체이널리시스 2025 글로벌 도입 지수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온체인 활동이 전년 대비 69% 증가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꼽혔으며, 일본은 7월 크립토를 금융자산으로 분류하는 법 개정을 통과시키는 등 각국이 규제 프레임워크를 정비 중이다.
- •리플-SettleMint, 아시아 기관 대상 토큰화 자산 커스터디·발행 통합 서비스 파트너십
- •코인체크-DFNS, 일본 내 디지털자산 지갑·커스터디 기술 구축 협력
- •아태지역 온체인 활동 전년 대비 69% 증가로 세계 최고 성장세(체이널리시스)
- •일본, 7월 크립토를 금융자산으로 분류하는 법 개정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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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sees digital asset custody infrastructure deals from Ripple, Coincheck

- 1.리플-SettleMint 제휴, 커스터디·토큰화자산 발행·관리 솔루션 공동 제공
- 2.리플 커스터디와 SettleMint DALP(디지털자산 라이프사이클 플랫폼) 통합
- 3.코인체크그룹은 DFNS와 손잡고 일본 내 디지털자산 지갑·커스터디 기술 구축
- 4.아태지역 온체인 활동 전년비 69%↑ 세계 최고 성장세, 일본은 7월 암호자산 재분류
왜 중요한가?
아시아 기관투자자向 커스터디 인프라가 잇따라 구축되며, 규제 명확화와 맞물려 기관 자금의 아시아 디지털자산 시장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있다.
본문 미리보기
Ripple was among the latest blockchain companies to sign a strategic partnership to build more custody and tokenized asset management solutions for Asian institutional particip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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