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퀴드 AI가 멀티모달 의사결정 모델 'd1-울트라'를 공개하고 API로 제공을 시작했다. 112개 자체 평가에서 타입세이프 AI의 '제브 1.14'를 8개 영역 모두에서 앞섰고, 아티피셜 애널리시스의 독립 평가 '의사결정 지수'에서도 65점으로 1위를 차지해 제브 1.13(58점) 등 경쟁 모델을 제쳤다. 확률 보정 성능을 높여 판단 신뢰도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며, 가격은 입력 토큰 100만개당 0.042달러로 제브와 동일하다. 다만 자체 평가 비중이 크고 모델 규모와 기반 모델명은 공개되지 않아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 •텍스트·이미지를 함께 입력받아 한 번의 순전파로 판단 결과와 확률값을 산출하는 방식
-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의사결정 지수에서 65점으로 1위, 제브 1.13(58점)·글라이드·디시전-1(각 54점) 제침
- •지식 문제 정답률은 높지만 오답 회피 능력이 약했던 기존 d1의 한계를 확률 보정으로 개선
- •입력 토큰 100만개당 0.042달러로 제브와 동일 가격, 이미지는 32x32픽셀 패치당 1.5토큰 계산
- •다운로드 가능한 가중치는 미공개, 버셀 AI 게이트웨이·오픈라우터 지원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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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 AI, 제브 성능 앞선 멀티모달 의사결정 모델 ‘d1-울트라’ 공개
- 1.리퀴드 AI, 멀티모달 의사결정 모델 'd1-울트라' 공개, 기존 선두 '제브 1.14' 성능 평가서 앞서
- 2.독립평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의사결정지수서 65점 1위, 제브 1.13(58점) 제치고 수위
- 3.확률 보정 성능 개선에 집중, 자체 112개 평가 전부 제브 1.14 앞서
- 4.API 가격은 입력토큰 100만개당 0.042달러로 제브와 동일, 가중치·양자화 버전은 비공개
왜 중요한가?
비용은 유지하면서 정확도와 신뢰도(확률 보정)를 함께 높여, 기존 모델의 약점이던 '모르는 문제 구분 능력' 부족을 개선해 실제 업무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리퀴드 AI의 'd1-울트라'는 텍스트와 이미지를 복합적으로 분석하며 기존 모델을 뛰어넘는 의사결정 능력을 선보여 국내 기업들의 주목을 받을 만합니다. 복잡하고 불규칙한 실무 환경이 많은 한국 산업계에서 이러한 멀티모달 의사결정 AI는 제조, 금융,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자동화 및 효율성 증대에 기여할 잠재력이 큽니다. 실제 비즈니스 문제 해결을 위한 AI 도입 전략에 적극적으로 고려될 필요가 있습니다.
본문 미리보기
리퀴드 AI가 기존 선두 모델인 '제브(Jev)'를 성능 평가에서 앞선 멀티모달 의사결정 모델 'd1-울트라(d1-ultra)'를 공개했다. 텍스트와 이미지를 함께 분석하는 것은 물론, 판단 정확도와 확률값의 신뢰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독립 평가에서도 의사결정 모델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리퀴드 AI는 15일(현지시간) d1-울트라를 공개하고 자사의 API를 통해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리퀴드 AI는 이 모델이 기존 의사결정 모델이 잘 처리하지 못하는 복잡하고 불규칙한 실제 업무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특히 타입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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