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반도체 기업 파두가 21일 서울 코엑스 'OCP 코리아 테크 데이'에서 단일 SSD 컨트롤러 중심 사업을 AI 데이터센터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확장하는 '파두 2.0' 비전을 공개했다. 김승민 파두 박사는 기조연설에서 데이터 용량·처리 비용 급증을 AI 데이터센터의 최대 난제로 꼽고, 소형 I/O 처리 성능·시간 지연 해결·GPU 주도 I/O·병목 없는 데이터 전송·처리 고도화 등 4대 과제 해결을 위해 차세대 컨트롤러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파두는 차세대 Gen6 컨트롤러 양산을 준비하며 Gen7 개발도 병행 중이며, 행사장에서 Gen6 SSD 솔루션 실물을 전시해 글로벌 빅테크 대상 기술력을 실증했다.
- •파두, 'OCP 코리아 테크 데이'서 단일 SSD 컨트롤러→종합 스토리지 솔루션 '파두 2.0' 비전 공개
- •데이터 용량·처리비용 급증 해결 위해 소형 I/O 성능·지연 해결·GPU 주도 I/O 등 4대 과제 제시
- •차세대 Gen6 컨트롤러 양산 준비, Gen7 개발 병행 중
- •행사장서 Gen6 SSD 솔루션 실물 전시, 글로벌 빅테크 대상 기술력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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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솔루션 기업으로"…파두, 글로벌 빅테크 잡을 2.0 비전 본격화
- 1.파두, OCP 코리아 테크 데이서 'AI 데이터센터 특화' 종합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전환 '파두 2.0' 비전 공개
- 2.차세대 Gen6 컨트롤러 양산 준비와 Gen7 개발 병행, GPU와 직접 데이터를 주고받는 저전력 스토리지 구현 목표
- 3.소형 I/O 처리성능·지연시간·GPU 주도 I/O·데이터 병목 해소를 4대 핵심 과제로 제시
왜 중요한가?
단일 SSD 컨트롤러 중심이던 파두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글로벌 빅테크 대상 공급망 진입을 노리는 전략 전환점이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가 글로벌 빅테크와 반도체 리딩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인 무대에서 해당 인프라 시장 공략을 위한 차세대 전략을 대대적으로 공개했다.단일 SSD 컨트롤러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으로 탈바꿈하는 '파두 2.0' 비전으로 글로벌 빅테크를 사로잡겠다는 목표다.파두 2.0은 이달초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FMS 2025'에서 선포한 AI 데이터센터 특화 중장기 비전이다. 폭증하는 AI 데이터 수요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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