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미지 생성 스타트업 아이디오그램(Ideogram)이 이미지 편집 시 지정한 부분만 바꾸고 나머지는 그대로 유지하는 신모델 '아이디오그램 4.5'를 공개했다. 지피티-이미지 2.5나 나노 바나나 같은 기존 선두 모델들도 개선됐지만 여러 번 편집하면 여전히 아티팩트가 생기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 모델은 사용자가 지정한 영역만 건드린다고 회사는 주장한다. 제품 사진, 인테리어 디자인, 사진 복원, 이미지 내 텍스트 수정 등이 주요 활용처로 꼽힌다. 네이티브 2K 해상도를 지원하며 이미지당 0.8~22센트의 4단계 요금제로 플랫폼과 API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고, 픽스아트·런웨이·피카·레오나르도AI 등이 파트너로 참여했다. 조만간 오픈 웨이트 버전도 공개할 예정이다.
- •아이디오그램 4.5는 편집 시 지정한 부분만 바꾸고 나머지는 그대로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 •제품 사진, 인테리어 디자인, 사진 복원, 이미지 내 텍스트 수정 등에 활용된다.
- •네이티브 2K 해상도를 지원하며 이미지당 0.8~22센트의 4단계 요금제를 제공한다.
- •픽스아트, 런웨이, 피카, 레오나르도AI 등이 파트너로 참여했다.
- •조만간 오픈 웨이트 버전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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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ogram says its new model can edit part of an image without messing up the rest
- 1.이미지 생성 스타트업 아이디오그램, 부분 편집 시 나머지 영역 보존하는 '아이디오그램 4.5' 공개
- 2.GPT-Image 2.5·나노바나나 대비 다중 편집 후에도 아티팩트 적어 일관성 우수하다고 주장
- 3.2K 네이티브 해상도에 장당 0.8~22센트 4단계 요금제, API·플랫폼 동시 제공
- 4.픽스아트·런웨이·피카·레오나르도AI 등과 파트너십, 오픈웨이트 버전도 출시 예정
왜 중요한가?
부분 편집 시 비관련 영역이 틀어지는 문제는 상업 이미지 편집(제품 사진, 인테리어, 사진 복원)의 실사용을 가로막던 핵심 장벽이었던 만큼, 이를 해결했다면 AI 이미지 편집 도구의 상업적 채택을 앞당길 수 있다.
본문 미리보기
Ideogram's new model Ideogram 4.5 promises to edit only the areas you want while keeping the rest of the image intact. It ships with native 2K resolution starting at 0.8 cents per image, and partners like Runway, Pika, and Leonardo AI are already on board. An open-weight release is planned. The article Ideogram says its new model can edit part of an image without messing up the rest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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