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질문에 답하는 챗GPT에서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챗GPT 워크(Work)'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오픈AI 제품 책임자 티볼트 소티오는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에서 확인한 에이전트 방식의 가능성을 개발자를 넘어 일반 사용자로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챗GPT 워크는 목표를 제시하면 AI가 계획을 세워 여러 단계를 실행하고 완성된 결과물을 내놓는 방식으로, 현재 유료 플랜에서 이용 가능하며 이미 2000만 사용자에 도달했다. 소티오는 모델 성능이 충분히 성숙해 '일하는 AI'를 대중에게 확산할 시점이 됐다고 강조했다.
- •오픈AI, 질문·답변형 챗GPT에서 업무 대행형 '챗GPT 워크'로 전환 중
-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의 에이전트 방식을 일반 업무 영역으로 확장
- •챗GPT 워크는 목표 제시→AI 계획→다단계 실행→결과물 도출 구조
- •현재 유료 플랜 중심 제공, 이미 사용자 2000만명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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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6일] 오픈AI가 '챗GPT'를 바꾸고 있다…티보가 밝힌 다음 단계는 ‘일하는 AI’
![[8월26일] 오픈AI가 '챗GPT'를 바꾸고 있다…티보가 밝힌 다음 단계는 ‘일하는 AI’](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8/214377_218068_4241.png)
- 1.오픈AI 제품책임자 티보 소티오, 챗GPT가 질문답변 챗봇에서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챗GPT 워크'로 무게중심 이동 중이라 설명
- 2.코딩 에이전트 '코덱스'의 다단계 작업 수행 경험을 개발자 밖 일반 사용자 업무로 확장하는 전략
- 3.챗GPT 워크는 목표 제시→AI 계획→다단계 실행→결과물 도출 구조, 현재 2000만 사용자 도달
- 4.유료 플랜에서 별도 설치 없이 사용 가능, 조사·분석·보고서·프레젠테이션 등 완성된 결과물이 필요한 업무에 적용
왜 중요한가?
챗봇의 질의응답 구조를 넘어 하나의 업무 목표를 맡기면 AI가 여러 단계를 거쳐 결과물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는 점에서, 오픈AI가 앤트로픽의 개발자 중심 에이전트 전략과 달리 일반 사용자 업무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사람들에게 “AI를 어떻게 쓰느냐”고 물으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여전히 챗봇입니다. 질문을 입력하면 답변을 받고, 다시 질문하면 또 다른 답변을 받는 방식입니다.그런데 오픈AI가 이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습니다. 사람이 AI에게 질문하는 챗GPT에서, AI가 사람의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챗GPT 워크(Work)’로 중심을 이동하려는 움직임입니다.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오픈AI 제품 책임자인 티볼트 ‘티보’ 소티오의 테크크런치 인터뷰입니다. 그는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의 책임자로 '토큰 초기화'를 통해 국내 개발자들에게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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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4AI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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