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일가가 지원하는 가상자산 기업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싱가포르 토큰2049 행사에서 스테이블코인 USD1을 대형 온라인 기업 결제망에 도입하는 계획을 공개했다. 결제 인프라 업체 메시(Mesh)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번 분기 중 USD1 보유자가 메시 가맹점 네트워크에서 결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WLFI는 지난 8월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국가신탁은행 설립에 대한 조건부 승인을 받아, 현재 비트고(BitGo)가 발행하는 USD1 발행 업무를 직접 가져올 계획이다. 이 승인은 트럼프 일가와의 이해충돌 우려로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 등의 비판을 받고 있다.
- •WLFI, 토큰2049서 스테이블코인 USD1을 대형 온라인 기업 결제망에 도입하는 계획 공개
- •메시(Mesh)와 파트너십 체결, 이번 분기 중 USD1 결제를 메시 가맹점 네트워크로 확대
- •USD1은 현재 비트고가 발행, 시가총액 약 44억5000만 달러
- •WLFI, OCC로부터 국가신탁은행 조건부 승인받아 USD1 발행 업무 직접 인수 추진
-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 등은 트럼프 일가 이해충돌 우려로 비판, 관련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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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backed WLFI plans USD1 payments for online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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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Liberty Financial outlined plans to bring USD1 to major online platforms as Mesh announced a payments partnership scheduled to roll out this qu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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