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리서치 플랫폼 카이토가 X 타임라인에 검증된 평판과 활동 정보를 연동하는 브라우저 확장 '펄스(Pulse)'와 평판 레이어 '오라(Aura)'를 출시했다. 펄스는 우선 폴리마켓과 하이퍼리퀴드에서의 공개 포지션을 사용자의 X 타임라인에 표시하며, 오라는 발언 내용과 실제 온체인 활동·실적을 함께 반영해 단순 주장만 하는 계정과 실적이 뒷받침되는 계정을 구분하도록 돕는다. 이는 X가 지난 1월 보상형 게시물과 공개 리더보드 '얍스(Yaps)'를 단속하며 방향 전환이 불가피해진 카이토가 지난달 X와 데이터 제휴를 맺은 데 이은 후속 조치로, '소셜 트레이딩'이라는 새로운 흐름을 겨냥한 제품이다.
- •펄스는 폴리마켓·하이퍼리퀴드 공개 포지션을 X 타임라인에 표시
- •오라는 발언과 온체인 실적을 함께 반영하는 평판 레이어
- •X의 1월 보상형 게시물 단속으로 기존 '얍스' 리더보드 중단 이후 방향 전환
- •지난달 X와 데이터 제휴 체결, 소셜 트레이딩 트렌드 공략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Kaito Launches Pulse Social Layer for X

- 1.Kaito가 브라우저 확장 'Pulse' 출시, X 타임라인에 Polymarket·Hyperliquid 포지션 연동
- 2.동시에 평판 레이어 'Aura' 공개, 발언과 실제 온체인 행동을 함께 평가
- 3.1월 X의 인센티브 게시물 단속으로 Yaps·리더보드 폐지 이후 새 방향 모색
- 4.지난달 X와 데이터 제휴 체결, '소셜 트레이딩' 신제품 기반 마련
왜 중요한가?
검증된 트랙레코드와 발언을 구분하는 온체인 평판 지표가 X 생태계에 직접 결합되면서, 소셜 트레이딩이 인플루언서 마케팅에서 실적 기반 신뢰 시스템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Kaito launches Pulse and Aura, bringing verified reputation and activity to "social trading" via the X timeline.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56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