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음악 생성 서비스 수노(Suno)가 브라우저 기반 오디오 워크스테이션 '스튜디오 2.0'을 공개하며 MIDI 녹음·편집, 웨이브테이블 신디사이저, 세션 인식 채팅 협업 도구, 커스텀 이펙트 플러그인 제작 기능 등을 추가했다. 가장 핵심은 MIDI 지원으로, 사용자가 연주한 코드 진행이나 멜로디를 그대로 새로운 오디오 생성의 프롬프트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최대 음반사 중 하나인 BMG와의 글로벌 파트너십 발표 다음 날 나왔으며, 수노는 저작권 소송 이후 아티스트 정보 미학습 등 원칙을 공개하며 업계와의 관계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다만 신디사이저와 이펙트는 모두 수노 자체 제작 도구로 외부 플러그인은 지원하지 않으며, 스튜디오 2.0은 프리미어 구독자 전용으로 제공된다.
- •MIDI 녹음·편집을 새로 지원, 연주한 멜로디를 오디오 생성 프롬프트로 활용 가능
- •세션 인식 채팅 협업 도구로 커스텀 이팩트 플러그인 제작 지원
- •BMG와 음악업계 협력 파트너십 발표 다음날 출시
- •외부 플러그인 미지원, 프리미어 구독자 전용으로 제공
- •저작권 소송 이후 아티스트 미학습·워터마킹 등 원칙 공개하며 업계 신뢰 회복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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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o Studio 2.0 Turns Played MIDI Into a Prompt for AI-Generated 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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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o released Studio 2.0 on August 13, 2026, a major upgrade to its browser-based generative audio workstation that adds MIDI recording and editing, a wavetable synth, a session-aware chat collaborator, custom user-built effects plugins, track automation, and higher-fidelity stem separation. The update, detailed in a post by Studio product manager Henry Phipps, is available now to Premier subscribers and pushes the tool further toward the shape of a conventional digital audio workstation,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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