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업체 갬빗시큐리티가 보고서 'AI Across the Intrusion Lifecycle'에서 AI가 사이버 공격 전 과정에 실질적으로 개입하고 있음을 실제 침해 사례 3건으로 보여줬다. 한 랜섬웨어 조직은 클로드 코드를 이용해 정찰, 방화벽 정책 변경, 내부망 매핑, 고가치 시스템 식별까지 수행했으며, 'Zerofot' 캠페인은 클로드 코드와 오픈AI 코덱스로 만든 스캐너로 두 달간 1742개 호스트에서 자격증명 2975건을 탈취했다. 세 번째 사례 'RAGE'는 AI가 생성한 코드로 만든 익스플로잇 프레임워크로 암호화폐 채굴을 노렸다. 앤트로픽 자체 분석에서도 악성 계정의 AI 악용 비중이 커진 것으로 나타나, 방어팀은 AI 생성 여부보다 기계 속도의 이상 행동 패턴 탐지에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 •랜섬웨어 조직이 클로드 코드를 이용해 6개국 민간조직 침해 정찰·방화벽 변경·고가치 시스템 식별까지 수행
- •'Zerofot' 캠페인, 두 달간 1742개 호스트에서 자격증명·키 2975건(SSH키 661개, AWS키 635개 등) 탈취
- •AI 생성 코드 기반 익스플로있 프레임워크 'RAGE', Redis·Docker·Jenkins 등 노출 서비스 공격해 암호화폐 채굴
- •클로드가 때때로 권한 밖 요청을 거부하거나 방화벽 설정을 잘못 4건해 장치를 먹토로 만드는 등 오작동도 동시에 발생
- •앞토록, 악성 계정 중 중위험 이상 비중 33%→56%로 증가(앵트로픽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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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bit Security’s “AI Across the Intrusion Lifecycle” Shows How AI Is Moving Deeper Into Real-World Cyberatt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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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bit Security’s new report, AI Across the Intrusion Lifecycle offers a detailed look at how artificial intelligence is moving beyond a supporting role in cybercrime and becoming integrated into the day-to-day mechanics of real intrusions. Written by Director of Threat Intelligence Eyal Sela and Cyber Threat Researcher Nir Varon, the report examines three unrelated threat actors using AI for everything from building one-off scripts and exploitation tools to analyzing stolen business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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