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하이퍼리퀴드에서 40배 레버리지 숏 포지션이 포착된 직후 2시간 만에 2.3% 급락하며 8만4000달러 아래로 떨어졌고,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롱 포지션 청산액이 5억5000만 달러에 달했다. 비트코인은 장중 8만3560달러까지 밀렸으나 21일 이동평균선인 8만3850달러 지지선은 지켜냈다. 분석가 렉트캐피탈은 상승 지속을 확인하려면 일봉 또는 3일봉 종가가 8만6700달러를 넘어서야 한다고 설명했다. 청산 이후 미결제약정은 오히려 542억 달러에서 553억 달러로 늘어, 투자자들이 저점에서 매수 기회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 •비트코인, 하이퍼리퀴드 40배 레버리지 숏 포착 직후 2시간 만에 2.3% 급락해 8만4000달러 하회
- •24시간 가상자산 롱 포지션 청산액 5억5000만 달러
- •21일 이동평균선 8만3850달러 지지선은 유지
- •상승 지속 확인에는 종가 8만6700달러 돌파 필요(렉트캐피탈)
- •청산 후 미결제약정은 542억→553억 달러로 증가, 저점 매수 유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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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liquidations hit $550M as Bitcoin price dips below $8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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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fell 2.3% in two hours amid suspicion over the appearance of leveraged BTC short positions on Hyperliq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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