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안 스타트업 스틸컷이 서울대 공과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딥페이크 선제방어 기술 '스틸컷 프로텍트'를 연구실 홈페이지 공개 프로필 사진에 상용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서울대 총학생회와 협약해 2026년 졸업사진 전량에 보호 처리를 완료했으며, 2027년 졸업사진까지 포함하면 총 1만 장 이상의 실사진이 보호된다. 이는 실제 온라인 공개 사진에 이 정도 규모로 선제적 방어 기술이 상용 적용된 국내 첫 사례로, 스틸컷 이정훈 대표는 올해 상반기에만 국내 딥페이크 범죄 피의자가 400명 넘게 검거될 만큼 악용이 상용 단계에 이른 반면 방어 기술은 연구 단계에 머물러 있었다고 지적했다.
- •스트칻, 서울대 공과대와 MOU로 연구실 교수·연구자 프로필 사진에 딥페이크 방어 기술 적용
- •2026년 서울대 졸업사진 전량 보호 완료, 2027년까지 포함 총 1만 장 이상 보호 예정
- •실사진 대상 국내 최초 상용 규모 적용 사례, 개인에서 기관 단위로 확장
- •올해 상반기에만 국내 딥페이크 범죄 피의자 400명 이상 검거(대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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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컷, 서울대 공대에 딥페이크 선제방어 기술 상용 적용
- 1.스틸컷, 서울대 공대와 MOU 체결…연구실 프로필 사진에 딥페이크 선제방어 기술 적용
- 2.2026년 졸업사진 포함 2027년까지 실사진 총 1만장 이상 보호 처리 예정
- 3.일회성 배포(졸업사진)와 상시 노출(연구실 프로필) 두 유형 모두에 적용된 국내 첫 상용 사례
왜 중요한가?
그동안 연구 단계에 머물던 딥페이크 선제적 방어 기술이 성격이 다른 두 유형의 실사진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특정 조건에 국한되지 않는 범용 상용 기술로서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인공지능(AI) 보안 스타트업 스틸컷(Stealcut)이 서울대학교 공과대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딥페이크 선제적 방어 기술 ‘스틸컷 프로텍트(StealCut Protect)'의 상용화 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스틸컷은 공과대학 연구실 홈페이지에 공개되는 교수·연구자 인물 프로필 사진에 보호 기술을 적용하며, 앞서 적용을 완료한 2026년 서울대학교 졸업사진을 포함해 2027년까지 총 1만 장 이상의 실사진이 보호 처리될 예정이다.딥페이크 선제적 방어 기술은 그간 학계에서 연구 단계 기술로 다뤄져 왔으며,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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