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us Research가 공개한 오픈소스 에이전트 'Hermes Agent'는 세션이 끝날 때마다 사용자 설정·맥락을 전부 잊어버리는 기존 에이전트의 고질병을 설계 단계부터 해결하도록 만들어졌다. 단순한 메모리 애드온이 아니라 학습 루프(learning loop)를 중심에 둔 아키텍처로, 작업이 성공할 때마다 '뭐가 작동했는지'를 기록하고 재사용 가능한 절차(procedure)로 변환해 다음 유사 문제에 자동 로드한다. 스택·네이밍 규칙·서버 설정처럼 매번 다시 붙여넣던 맥락을 에이전트가 스스로 축적한다는 것이 핵심 차별점이다.
- •Hermes는 '메모리 애드온'이 아니라 아키텍처 중심에 학습 루프를 박아 설계한 오픈소스 에이전트.
- •성공한 작업을 재사용 가능한 절차(procedure)로 변환해 유사 문제에 자동 로드.
- •세션 간 스택·네이밍·서버 설정 등 사용자 맥락을 에이전트가 스스로 축적.
- •Nous Research 오픈소스 — 상용 에이전트의 '세션 기억상실' 문제를 커뮤니티가 해결하려는 시도.
The AI Agent That Actually Learns From You: Inside Hermes by Nous Research
- 1.Hermes Agent(Nous Research) = 학습 루프 내장 오픈소스 에이전트.
- 2.성공 작업을 재사용 프로시저로 저장·자동 로드하는 아키텍처.
- 3.세션 간 컨텍스트 유실 문제를 메모리 애드온이 아닌 설계로 해결.
- 4.상용 에이전트(Claude/Copilot)의 기억상실 대체재로 포지셔닝.
- 5.Qwen3.6 preserve_thinking과 유사한 '기억 있는 에이전트' 트렌드의 오픈소스 표현.
왜 중요한가?
에이전트 생태계에서 '세션 기억'이 2026 핵심 경쟁축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Qwen3.6 preserve_thinking과 동일한 문제의식이지만 Nous는 아예 오픈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수준에서 해결 — 자체 호스팅 에이전트를 고민하는 엔터프라이즈에 중요한 참고 아키텍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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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AI agents forget you the moment the session ends. Hermes is built not to. Continue reading on Towards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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