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비자와 스테이블코인 및 AI 기반 차세대 금융·결제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8월 28일 발표했다.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기술력과 비자의 글로벌 결제망을 결합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국경 간 송금·정산 서비스를 발굴한다는 구상이며, 오픈 스탠다드의 OUSD를 활용한 사업 모델도 검토 대상에 올랐다. 특히 AI 에이전트가 이용자를 대신해 탐색부터 결제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틱 커머스'를 겨냥한 인프라 공동 설계도 추진한다. 양사는 규제 준수와 상호운용성을 전제로, 각국 법규를 고려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 •두나무-비자, 스테이블코인·AI 기반 차세대 금융·결제 혁신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두나무 디지털자산 기술력과 비자 글로벌 결제망 결합해 국경 간 송금·정산 서비스 모색
- •오픈 스탠다드 OUSD 활용 사업 모델도 검토 대상
- •AI 에이전트가 결제를 대신 수행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인프라 공동 설계
- •각국 규제·법규를 고려해 안정성·상호운용성 전제로 단계적 추진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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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대신 결제하는 시대 열리나… 두나무, 비자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정면 승부
- 1.두나무-비자, 스테이블코인·AI 결제 인프라 구축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2.업비트 디지털자산 기술력과 비자 글로벌 결제망 결합해 국경간 송금·정산 신모델 발굴
- 3.AI 에이전트가 직접 상품 탐색·구매·결제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커머스가 핵심 타깃
- 4.규제 준수를 전제로 각국 법규에 따라 단계적 추진,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상황 고려
왜 중요한가?
두나무-비자 협력은 스테이블코인이 거래·투자 수단을 넘어 실제 결제·송금 인프라로 확장되는 신호탄이며, AI가 결제 주체가 되는 에이전틱 커머스 모델이 국내 대형 거래소와 글로벌 카드사 협력으로 구체화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본문 미리보기
한국 디지털자산 시장의 대표 주자가 세계 최대 결제 네트워크와 한 배를 탔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글로벌 결제 기술기업 비자와 스테이블코인 및 인공지능 기반 차세대 금융·결제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8일 발표했다.로드맵이 공개된 무대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션락의 비자 글로벌 마켓 서포트 센터였다. 한국시간 27일 열린 이 자리에는 오경석 두나무 대표와 올리버 젠킨 비자 글로벌 사장이 나란히 참석했다. 앞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담당하는 Visa Worldwide Pte. Limited와 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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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6AI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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