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 트레저리 기업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Hyperliquid Strategies)가 차단캐피털마켓(Chardan Capital Markets)과의 지분 조달 시설 한도를 10억 달러에서 25억 달러로 확대했다고 화요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계약은 회사가 필요시 차단에 신주 매입을 지시하면 차단이 공개시장에서 재매각하는 방식으로, 25억 달러는 이미 조달한 금액이 아닌 최대 한도다. 지금까지 이 시설을 통해 6억 4,700만 달러를 조달했고 HYPE 토큰 약 2,930만 개를 축적했다. 이번 확대는 트럼프 대통령이 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리그가 하이퍼리퀴드의 미국 진출을 합법적으로 지원 중이라고 언급한 이후 HYPE 가격이 8월 한 달간 20% 이상 급등하고 회사 주가도 30.4% 상승한 것과 맞물려 있다. 회사는 프로토콜 하이퍼리퀴드와 이름·토큰을 공유하지만 독립적이며 무관한 별개 법인이라고 밝혔다.
-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 차단과의 지분 조달 시설 한도를 10억→25억 달러로 확대
- •기존에 6억 4,700만 달러 조달, HYPE 토큰 약 2,930만 개 축적
-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진출 지원 발언 후 HYPE 가격 8월중 20% 이상 급등
- •해당 발언 이후 회사 주가 30.4% 상승
- •회사는 프로토콜 하이퍼리퀴드와 이름·토큰을 공유하지만 독립적이고 무관한 법인임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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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treasury firm Hyperliquid Strategies boosts equity facility to $2.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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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sdaq-listed company previously raised $647 million through the facility and accumulated about 29.3 million HYPE tok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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