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언어 AI 기업 딥엘이 법률 AI 플랫폼 하비(Harvey)의 핵심 문서 번역 엔진으로 선정됐다. 하비는 70개국 2,400개 이상 조직에서 20만 명 이상의 변호사가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계약서·법원 제출 서류 등 복잡한 법률 문서를 원본 구조와 서식을 유지한 채 100개 이상 언어로 번역할 수 있게 됐다. 딥엘은 향후 하비 전체 문서 번역량의 3분의 1 이상을 처리할 예정이며, 맞춤형 용어집 기능과 GDPR·SOC 2 Type II 등 보안 인증을 앞세워 법률 업무 특유의 정확성과 기밀성 요구를 충족시켰다는 평가다. 이번 파트너십은 언어 AI가 전문 산업 인프라로 자리잡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 •딛엘, 법률 AI 플랫폼 하비의 핵심 문서 번역 엔진으로 선정
- •하비는 70개국 2,400개 이상 조직, 20만 명 이상 변호사가 사용
- •딛엘, 향후 하비 전체 번역량의 3분의 1 이상 처리 예정
- •GDPR·SOC 2 Type II 등 보안 인증과 맞춤형 용어집 기능이 선정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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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엘, ‘하비’ 법률 업무 특화 AI 번역 엔진으로 선정...문서의 정확성과 완성도까지 유지
- 1.딥엘, 법률 AI 플랫폼 '하비(Harvey)'의 문서 번역 핵심 엔진으로 선정…전체 번역량 3분의 1 이상 처리
- 2.하비는 70개국 2,400개 조직, 20만명 이상 변호사가 사용 중인 법률 AI 플랫폼
- 3.100개 이상 언어 지원, 원본 서식·구조 유지한 맞춤형 번역과 용어집 기능 제공
왜 중요한가?
계약서·법원 서류 등 고도의 정확성과 보안이 요구되는 법률 문서 번역 시장에서 딥엘이 대형 법률 AI 플랫폼의 기본 엔진으로 채택되며 특화 언어 AI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글로벌 언어 인공지능(AI) 기업 딥엘(DeepL)이 글로벌 로펌 및 기업 법무팀을 위한 선도적인 AI 플랫폼 하비(Harvey)의 빠르고 정확하며 안전한 플랫폼 내 문서 번역을 지원하는 핵심 번역 엔진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통합은 정확성과 속도, 서식 유지, 전문 용어 처리, 보안이 중요한 법률 업무의 복잡성을 처리할 수 있도록 특화된 AI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로렌 오(Lauren Oh) 하비 제품 매니저(Product Manager)는 "하비 고객들은 복잡하고 중대한 문서를 일상적으로 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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