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최장수 핵심 임원 중 한 명인 제프 딘이 구글을 떠나 새로운 AI 스타트업을 창업한다고 밝혔다. 공동창업자로는 구글 수석 엔지니어 산제이 게마와트, 구글 브레인 창립 멤버 쿼크 레, 구글 딥마인드 연구원 오리올 비니얼스 등이 함께하며, 딘은 CEO를 맡을 예정이다. 새 회사 '디스커버리 루프'는 공익법인으로 설립돼 수천 개의 실험을 동시에 시작·반복하는 AI 시스템으로 과학 연구를 자동화하고, 나아가 AI가 스스로 더 강력한 AI를 만드는 재귀적 자기개선까지 목표로 한다. 초기 투자는 알파벳을 포함해 래디컬벤처스와 코슬라벤처스가 공동 주도했으며 클라이너퍼킨스, 라이트스피드, 도어캐피털 등도 참여했다.
- •구글 30번째 직원이자 26년 재직한 제프 딘, 게마와트·쿼크 레·비니얼스와 함께 퇴사해 창업
- •신설 스타트업 '디스커버리 루프', 대규모 병렬 실험으로 과학 연구 자동화 목표
- •AI를 이용해 더 나은 AI를 만드는 재귀적 자기개선까지 장기 목표로 제시
- •알파벳·래디컬벤처스·코슬라벤처스 등이 초기 투자 라운드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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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Dean and other top AI researchers are leaving Google to launch their own star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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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endary Google executive is joined by other outgoing Google execs in a joint mission to use AI to push forward the process of scientific dis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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