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스타트업 INT21의 창업자 빙 쉬가 자율 에이전트 스웜(swarm)으로 AI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스스로 개발·검증·최적화하는 '자기개선형 인프라' 전략을 설명했다. INT21의 '추론 엔진 팩토리'는 전문화된 에이전트들이 CUDA·PTX 커널부터 서빙 인프라까지 완전한 추론 엔진을 병렬로 탐색해 구축하며, 이전 프로젝트 'PTX 커널 팩토리'는 KDA(Kimi Linear Attention) 대비 최대 59% 성능 개선을 달성했다. 그는 엔비디아 재직 시절 연구를 통해 모델 자체가 아니라 모델을 둘러싼 '하니스(harness)'가 에이전트 성능을 좌우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으며, 다중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 단일 거대 컨텍스트 에이전트보다 확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 •INT21 창업자 빙 쉬, 자율 에이전트 스웈로 AI 인프라를 스스로 최적화하는 전략 소개
- •'추론 엔진 팩토리', 에이전트들이 CUDA·PTX 커널부터 서빙까지 완전한 추론 엔진 구축
- •'PTX 커널 팩토리', KDA(Kimi Linear Attention) 대비 최대 59% 성능 개선 달성
- •엔비디아 재직 시절 연구로 "모델 아닌 하니스가 에이전트 성능 좌우" 확인
- •다중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 단일 거대 컨텍스트 에이전트보다 확장성 높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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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 Xu, Founder and CEO of INT21 – Interview Series

- 1.전 엔비디아 엔지니어 빙 쉬가 창업한 INT21, 자율 에이전트로 추론엔진을 자체 개선하는 'SwarmOS' 공개
- 2.대표 성과물 'PTX 커널 팩토리'는 KDA(Kimi Linear Attention) 대비 최대 59% 빠른 GPU 커널을 자동 생성해 검증
- 3.현재 주력 '추론 엔진 팩토리'는 커널부터 서빙까지 전체 스택을 에이전트가 구축, SGLang·vLLM을 능가한다고 주장
- 4.쉬는 엔비디아 재직 시절 연구를 인용해 '모델이 아닌 주변 인프라가 에이전트 성능을 좌우한다'는 것이 창업 배경이라 설명
왜 중요한가?
모델 성능 경쟁이 아니라 모델을 구동하는 인프라 계층을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접근이 실제 제품(추론 엔진)까지 도달했다는 사례로, AI 인프라 엔지니어링 인력난에 대한 대안적 해법을 제시한다.
본문 미리보기
Bing Xu, Founder and CEO of INT21, is an AI infrastructure engineer and entrepreneur with deep experience spanning GPU optimization, machine learning systems, and autonomous AI agents. Before founding INT21 in 2026, Xu was a Distinguished Engineer at NVIDIA, where he worked on agent-driven software development and created multiple generations of coding agents, including work behind VibeTensor and AVO. He joined NVIDIA following its acquisition of HippoML, the GPU inference startup he fou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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