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에이전트 레지스트리가 정식 출시되며 기업이 에이전트·도구·스킬을 등록·검색·거버넌스할 수 있는 단일 카탈로그를 제공한다. '거버넌스 플레인'(관리자가 규칙을 설정하는 전체 저장소)과 '디스커버리 플레인'(승인된 자원만 노출되는 검색 인터페이스)로 구성되며, MCP 서버·A2A 에이전트·스킬·커스텀 리소스 4종을 등록할 수 있다. 사우스웨스트항공, 펩시코, 신젠타, 암도크스 등이 이미 도입해 중복 개발을 줄이고 승인된 자원을 초 단위로 검색하는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조직 전체 자동 탐지 기능으로 '섀도 AI' 문제도 해결하며, 향후 보안·컴플라이언스 신호와 정책 기반 가시성 제어가 추가될 예정이다.
- •거버넌스 플레인(전체 저장소)과 디스커버리 플레인(승인된 자원만 노출)으로 이중 구조 설계
- •MCP 서버, A2A 에이전트, 스킬, 커스텀 리소스 4종 등록 지원
- •사우스웨스항공은 여러 팀에 흑어진 에이전트를 단일 카탈로으로 통합, 중복 개발 크게 감소
- •조직 전체 자동 탐지 기능으로 등록되지 않은 '섬도우 AI' 자동 포착
- •미국·유럽·아시아태평양 5개 리전에서 종량제 요금으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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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ge agents, tools and skills at scale with AWS Agent Registry
- 1.AWS Agent Registry 정식 출시, 조직 내 에이전트·툴·스킬을 검색 가능한 단일 카탈로그로 관리
- 2.거버넌스 플레인(전체 등록)과 디스커버리 플레인(승인된 항목만 노출)으로 이원화 운영
- 3.MCP 서버·A2A 에이전트·스킬·커스텀 리소스 등록 지원, 조직 전체 엔드포인트 자동 탐지 기능 제공
- 4.사우스웨스트항공·펩시코·신젠타 등이 도입, 중복 개발 방지와 중앙 거버넌스 확보 사례로 소개
왜 중요한가?
에이전트·MCP 서버가 조직 내에서 무분별하게 증식하는 '섀도 AI' 문제를 해결할 표준 인프라로, 엔터프라이즈 AI 거버넌스가 개별 팀 관리에서 중앙집중형 카탈로그 체계로 넘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AWS Agent Registry is now generally available: a single, searchable, governed catalog for the agents, tools, skills, and custom resources across your organization. This post explains what Registry is and walks through its publishing, curation, and discovery workflows, plus enterprise considerations and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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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2AI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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