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 '나노 바나나 2.1'을 공개하며 기존 나노 바나나2 대비 가격을 절반 수준으로 낮췄다. 1K 이미지는 6.70센트에서 3.36센트로, 4K 이미지는 15.10센트에서 7.56센트로 내렸으며, 상위 모델인 나노 바나나 프로(1K당 13.40센트)보다 훨씬 저렴하다. 제미나이 3.6 플래시 기반으로 시각 품질과 텍스트 렌더링, 대화 턴 간 캐릭터 일관성, 인포그래픽 등을 개선했고 최대 14개의 참조 이미지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벤치마크에서는 일부 항목에서 프로 모델을 능가했지만 실제 사용에서는 나노 바나나 프로가 여전히 더 자연스러운 결과를 내는 경우가 많으며, 구글은 10월 29일 이전 모델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다.
- •나노 바나나 2.1, 이전 모델 대비 이미지 생성 가격 약 절반으로 인하
- •1K 이미지 3.36센트·4K 이미지 7.56센트, 나노 바나나 프로보다 훨씬 저렴
- •제미나이 3.6 플래시 기반, 최대 14개 참조 이미지로 캐릭터·사물 일관성 유지
- •일부 벤치마크에서 상위 모델 '프로'를 능가했으나 실제 화질은 프로가 우세한 경우 많음
- •구글, 이전 모델 '제미나이 3.1 플래시 이미지'는 10월 29일 서비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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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s new image model Nano Banana 2.1 generates better images for less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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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s new Nano Banana 2.1 image model uses Gemini 3.6 Flash and beats the previous Pro model in some benchmarks at a lower cost. But its predecessor also scored well in tests, while Pro often produced better images in practice. The article Google's new image model Nano Banana 2.1 generates better images for less money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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