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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출금 단계적 재개…63억달러 손실 복구안 등 두번째 공지 (원문, 새 창)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0-31바이낸스가 약 63억달러 규모 해킹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4단계 계획을 공개하고 중단했던 출금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재개할 준비에 들어갔다. 손실 전액은 이용자가 아닌 회사가 부담하며, 확보한 63억4000만달러 중 50억달러는 피해 자산과 동일한 종류의 토큰(USDC·USDT·BTC·ETH·BNB)으로 이미 보유하고 있다. 약 30억달러의 탈취 자산이 온체인에서 동결됐으며, 바이낸스는 공지 후 약 34시간 내 출금 복구를 목표로 보안 점검과 시스템 검증을 진행 중이다. 초기 조사에서는 데브옵스 엔지니어의 노트북이 침투 경로로 지목됐으며, 해커가 승인 통제를 우회하고 이더리움의 EIP-7702 기능을 악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 바이낸스, 피해 복구 4단계 계획 공개하고 출금 서비스 단계적 재개 준비(공지 후 약 34시간 내 목표)
- 손실 보전용 63억4000만달러 중 50억달러를 피해 자산과 동일 종류 토큰으로 이미 확보
- 온체인에서 약 30억달러 동결, 엘립틱 자체 추적으로는 28억4000만달러 확인
- 초기 조사 결과 데브옵스 엔지니어 노트북이 침투 경로, 이더리움 EIP-7702 기능 악용 정황
- TRM랩스가 북한 해킹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를 배후로 지목, 바이낸스는 아직 공식 확인 안 함
AI 인사이트
- 바이낸스, 63억달러 해킹 피해 복구 4단계 계획 공개
- 손실 전액 회사가 부담하며 출금 단계적 재개 준비
- 공지 후 약 34시간 내 출금 복구 시작 목표
왜 중요한가
역대 최대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은 거래소가 전액 자체 부담을 선언하고 출금 재개를 추진하는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언급 프로젝트
AIChainDay 편집노트
왜 이 기사를 골랐나대규모 자산 유출 사고 발생 시 거래소의 신속한 대응과 사용자 보호 조치가 시장 신뢰 회복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줍니다. 국내 거래소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에게도 보안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사례입니다.
본문 미리보기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약 63억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4단계 계획을 공개하고, 중단했던 출금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재개할 준비에 들어갔다. 바이낸스는 손실 전액을 이용자가 아닌 회사가 부담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30일(현지시각) 두 번째 ‘보안 사고 업데이트’를 통해 공지 시점으로부터 약 34시간 안에 출금 복구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다만 출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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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낸스
- #출금재개
- #손실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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