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드 에디터로 알려진 스타트업 커서(현재 스페이스X 소속)가 GitHub의 잦은 장애로 개발자들의 불만이 커진 틈을 타 이번 주 경쟁 코드 호스팅 플랫폼 'Origin'을 출시했다. Origin은 공동 작업, 코드 브라우징·편집, 풀리퀘스트 처리, 저장소 운영 등 GitHub의 핵심 기능을 대체하도록 설계됐으며, GitHub과 병행 사용도 가능해 두 플랫폼 간 코드를 상호 연동할 수 있다. Origin 출시 당일 GitHub는 전 세계적으로 약 20% 오류율을 보이는 6시간 넘는 장애를 겪었으며, LeadDev 분석에 따르면 지난 1년간 GitHub는 257차례 장애를 겪었다. 다만 GitHub는 작년 10월 기준 약 1억8000만 명의 개발자가 이용하는 세계 최대 소스코드 호스팅 플랫폼으로, 커서가 경쟁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 •Origin은 GitHub와 병행 사용 가능, 저장소를 상호 동기화하도록 설계
- •출시 당일 GitHub가 6시간 넘는 전 세계 장애(오류율 약 20%) 격음
- •LeadDev 분석 "지난 1년간 GitHub 257차례 장애"
- •GitHub는 약 1억8000만 개발자가 쓰는 세계 최대 호스팅 플랫폼(작년 10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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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sor capitalizes on GitHub frustration, launches rival hosting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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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sor, known for its AI Code Editor, is launching a new code-hosting platform to rival developers' long preferred favorite, Git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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