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shift by Cisco의 Vijoy Pandey는 AI의 다음 확장 축이 모델을 키우는 수직 확장이 아니라 에이전트 간 협업을 가능케 하는 수평 확장이라고 주장한다. 에이전트가 서로를 발견하고 신원을 증명하는 연결 계층 AGNTCY(리눅스재단 오픈소스) 위에, 의도·맥락·추론을 공유하는 의미 계층 '인지의 인터넷(Internet of Cognition)'을 얹는 구조다. 내부 실험에서 조율 프로토콜 Mycelium을 적용하자 14개 시나리오의 합의 도달률이 약 33%에서 93%로 올랐고, 오픈소스 CASA는 에이전트의 도구 호출을 원래 과업과 대조해 지속적으로 인가한다. 오픈소스 멀티에이전트 시스템 7종의 실패율이 41~87%에 달하는 상황에서, 기업은 사람이 승인하던 3~4개 팀에 걸친 워크플로 하나부터 실험하라는 조언이다.
- •다음 확장 축은 모델 크기를 키우는 수직 확장이 아니라 에이전트 간 협업을 위한 수평 확장이라는 주장이 핵심이다.
- •AGNTCY는 에이전트 발견·신원 증명·메시지 교환을 담당하는 오픈소스 연결 계층으로 리눅스 재단에 편입됐다.
- •조율 프로토콜 Mycelium 적용 시 14개 시나리오의 합의 도달률이 약 33%에서 93%로 상승했다.
- •오픈소스 멀티에이전트 시스템 7종 평가에서 실패율이 41~87%로 나타났고, 조율 계층이 없으면 단일 에이전트보다 못할 수 있다.
- •CASA는 에이전트가 승인받은 과업과 도구 요청을 대조해 차단하는 지속 인가형 가드레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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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th to artificial super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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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e a healthcare system made up of multiple AI agents: one that manages symptom assessment, another scheduling, a third insurance, and a fourth pharmacy. Each is an expert in its domain. But they all have their own distinct knowledge and objectives. Today they can exchange data, but they are not yet able to actually coordi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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