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7일 코파일럿+ PC용 '코파일럿'에 사용자 파일과 최근 활동 기반의 로컬 컨텍스트, 윈도우 전역에서의 작업 수행 능력, 기기 내 AI 모델 접근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윈도우+디바이스 부문 파반 다부루리 수석부사장이 이를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로 설명하며, 9월 25일 공개한 새 코파일럿을 확장하는 조치라고 밝혔다. 클라우드 모델에만 의존하지 않고 기기 자체의 처리 능력을 활용해 더 개인화되고 즉각적인 작업 지원을 제공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 •코파일럿+ PC에 사용자 파일·최근 활동 기반 로컬 컨텍스트 추가
- •윈도우 전역에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OS 단위 액션 기능 도입
- •기기에서 직접 구동되는 온디바이스 AI 모델 접근 지원
- •9월 25일 발표한 새 코파일럿을 확장하는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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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Gives Copilot Local File Context and OS-Wide Actions

- 1.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7일 Copilot+ PC용 Copilot에 로컬 파일·최근 활동 맥락 인식 기능 추가 발표
- 2.Windows 전반에서 작업을 직접 수행하는 기능과 기기 내 온디바이스 AI 모델 접근 기능도 포함
- 3.Windows+디바이스 수석부사장 Davuluri가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로 발표, 9월 25일 Copilot 확장
왜 중요한가?
클라우드 의존형 AI 비서에서 로컬 파일과 온디바이스 모델까지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로 전환해, PC 내 개인정보를 다루는 AI 비서의 처리 방식과 프라이버시 지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화다.
본문 미리보기
Microsoft on October 7, 2026 announced that Copilot on Copilot+ PCs will gain local context from a user's files and recent activity, the ability to take actions across Windows, and access to AI models running on the device, in a Windows Experience Blog post laying out what the company calls hybrid intelligence. The announcement, from Pavan Davuluri, Executive Vice President of Windows + Devices, extends the new Copilot Microsoft introduced on September 25, 2026, which is built around th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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