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스탠다드'의 저자 세이페딘 암무스는 비트코인이 이미 가치저장 수단으로 사용되는 것 자체가 화폐로서 기능하는 증거이며, 성숙해질수록 변동성이 금보다 낮아지고 시가총액도 금을 넘어설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로런스 화이트 교수가 저서 '베터 머니'에서 비트코인의 고정된 공급량 때문에 수요 변화에 대응하지 못해 변동성이 너무 커 교환 매체로 쓰이기 어렵다고 주장한 데 대한 반박이다. 화이트 교수는 이러한 공급 경직성이 스테이블코인이 비트코인의 거래 수요를 빼앗아간 이유라고도 지적했다. 한편 비트와이즈 유럽 리서치 책임자 앙드레 드라고슈는 2029년까지 비트코인이 1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나, 현재 1조6000억 달러인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금의 약 29조 달러를 넘어서려면 최소 18배 성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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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와이즈, 2029년까지 BTC 100만달러 전망 하나, 현재 시총 1조 6000억달러가 금(약 29조달러) 추월하력은 연사 최소 18배 성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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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will become ‘less volatile’ and larger than gold: ‘The Bitcoin Standard’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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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fedean Ammous argues that Bitcoin already functions as money when held as a store of value; expects it will become larger and less volatile than gold as it m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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