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엑스(BingX) 최고전략책임자 케빈 리가 토큰2049 싱가포르에서 '올드머니'로 불리는 부유층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네이티브 투자자보다 비트코인에 대해 더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이 충분히 성장해 단기간 10배 수익을 노리기보다 포트폴리오 다각화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투자 가능 자산 50만 달러 이상인 투자자 2230명을 대상으로 한 코인셰어즈 설문에서도 장기 수익과 다각화가 투자 이유 1위로 꼽혔다. 다만 JPMorgan 조사에 따르면 패밀리오피스 89%는 여전히 암호화폐 노출이 전혀 없어, 부유층의 실제 채택은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
- •빙엑스 CSO 케빈 리, '올드머니' 부유층이 암호화폐 네이티브보다 비트코인에 장기적 접근
- •비트코인을 포트폴리오 다각화 수단으로 보는 시각 확산, 단기 고수익 기대는 감소
- •투자 가능 자산 50만 달러 이상 2230명 설문서 장기 수익·다각화가 투자 1순위
- •설문 대상 디지털자산 투자자의 80%가 비트코인 보유
- •JPMorgan 조사로는 패밀리오피스 89%가 암호화폐 노출 전혀 없어 채택은 여전히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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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money’ has stronger Bitcoin ‘diamond hands,’ says BingX ex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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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X strategy chief Kevin Lee says wealthy investors are taking a longer-term approach to Bitcoin, though family-office crypto exposure remains lim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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