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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Octave built a secure multi-tenant AI foundation on Amazon Bedrock (원문, 새 창)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0-22품질관리 SaaS 기업 옥타브는 650개 기업·40여 앱의 민감한 품질 데이터를 다루면서도 테넌트 간 데이터 격리를 지켜야 하는 과제를 안고, 기능 단위 개발이 아니라 Amazon Bedrock 기반의 3단계 공통 AI 기반을 먼저 구축했다. 코히어 임베드 v4로 20억 건의 문서를 벡터화하고, 테넌트별 OpenSearch 인덱스와 AgentCore의 세션별 마이크로VM으로 실행을 격리하며, 가드레일로 입출력을 두 차례 검사해 프롬프트 인젝션과 정보 유출을 막았다. 이 기반 위에 구축한 '컴플레인 트리아지 어시스턴트'는 투입 3개월간 사건당 조사 시간을 4~6시간 줄였고, 새 AI 기능당 배포 시간을 50% 단축시켰다. 민감 규제 데이터를 다루는 SaaS가 격리와 AI 활용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다.
- 코히어 Embed v4로 20억 건 문서 임베딩, 512차원 선택해 저장공간 약 66% 절감
- AgentCore 세션별 마이크로VM으로 테넌트 간 데이터·권한을 하드웨어 수준에서 격리
- Bedrock Guardrails로 첨부파일·검색결과·응답 등 3개 지점에서 입출력 검사
- 컴플레인 트리아지 어시스턴트 도입 후 사건당 조사시간 4~6시간 절감, 신규 기능 배포시간 50% 단축
AI 인사이트
- Octave가 14,000여 고객 규제 데이터를 다루며 기능 하나 대신 3계층 공통 AI 인프라부터 구축
- Cohere Embed v4로 텍스트·이미지를 한 벡터공간에, 차원을 1,536→512로 줄여 저장비용 66% 절감
- AgentCore Runtime 마이크로VM 세션 격리로 테넌트 간 데이터 유출을 애플리케이션이 아닌 런타임에서 차단
- 20억 건 문서를 테넌트당 하루 140만 건 속도로 임베딩, 신규 기능 배포 기간 50% 단축
왜 중요한가
테넌트 격리가 생명인 규제 산업 SaaS에서 격리를 애플리케이션 코드가 아니라 런타임과 신원 전파에 맡겨, 기능마다 격리 로직을 새로 검증할 필요 없이 같은 기반 위에 빠르게 쌓을 수 있음을 배포 기간 50% 단축으로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Octave built a secure, multi-tenant AI foundation on Amazon Bedrock, using Cohere Embed v4 for embeddings and Amazon Bedrock AgentCore for isolated agent execution, to power a Complaint Triage Assistant that searches 2 billion regulated documents without crossing tenant bound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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