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미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매출 증대와 업무시간 절감을 목표로 한 실습형 AI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그로우 위드 구글'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8월 루트 66 개통 100주년을 맞아 미주리·오클라호마·텍사스·애리조나·캘리포니아 5개 주에서 '메이크 AI 워크 포 유' 교육 투어를 진행했으며, 현지 상공회의소·중소기업개발센터와 협력해 반복 업무 처리와 아이디어 발굴 등 소상공인이 겪는 실제 문제를 중심으로 실습을 제공했다. 구글은 미 상공회의소 데이터를 인용해 AI를 활용한 소상공인의 85%가 최근 1년간 매출이 늘었고 82%는 팀 규모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투어는 마무리됐지만 구글은 무료 '구글 AI 프로페셔널 자격증' 과정에 코딩 지식 없이 자연어로 앱을 만드는 '바이브 코딩' 과정을 새로 추가해 온라인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 •구글, '그로우 위드 구글' 통해 루트 66 지역 5개 주에서 AI 교육 투어 진행
- •미 상공회의소 데이터: AI 활용 소상공인 85%가 매출 증가, 82%는 팀 규모 확대
- •지역 상공회의소·SBDC와 협력해 반복업무·아이디어 발굴 중심 실습 진행
- •무료 '구글 AI 프로페셔널 자격증'에 '바이브 코딩' 과정 신규 추가
- •바이브 코딩은 코딩 지식 없이도 자연어로 사업용 앱을 제작하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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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美 소상공인 대상 AI 교육 확대…“AI로 매출 늘리고 업무시간 줄인다”
- 1.구글, '그로우 위드 구글' 프로그램으로 美 5개 주 소상공인 대상 'AI 루트66 투어' 진행
- 2.美상공회의소 조사, AI 활용 소상공인 85%가 매출 증가·82%는 팀 규모 확대 경험
- 3.구글 AI 프로페셔널 자격증에 '바이브 코딩' 과정 신설, 코딩 없이 자연어로 앱 개발
- 4.오프라인 투어는 종료했으나 온라인 무료 교육·리소스는 지속 제공
왜 중요한가?
대형 빅테크가 AI 활용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 시장까지 저변을 넓히는 사례로, 바이브 코딩 교육 확대는 비개발자도 AI로 맞춤형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흐름이 대중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구글이 미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AI 기술 소개를 넘어 실제 사업 현장에서 업무시간을 줄이고 매출을 높이며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구글은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그로우 위드 구글(Grow with Google)’을 통해 지난 8월 미국의 역사적인 국도 ‘루트 66(Route 66)’을 따라 ‘메이크 AI 워크 포 유(Make AI Work for You)’ AI 교육 투어를 진행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이번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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