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3 퍼포먼스로 서울과 강원 양양을 왕복 356.4km 주행한 결과 배터리가 40% 남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고출력 500kW(680마력), 800V 아키텍처와 106kWh CATL 배터리를 갖춘 사륜구동 모델로, 표준 서스펜션 설정에서도 승차감과 정숙성이 우수했으며 추월 가속 시 동력 여유도 확인됐다. 전비는 구간별로 5.10~6.13km/kWh를 기록했고, 39% 잔량에서 급속충전 시 17분 만에 83%까지 충전됐다. 국내 시작 가격은 9990만원이다.
- •서울-양양 왕복 356.4km 주행 후 배토리 40% 잔뀄, 환산 전뿄 약 5.95km/kWh
- •최고출륥 500kW(680마륥), 0-100km/h 가속 3.9초, 인증 복합 주행거리 438km
- •표준 설정에서도 불금읡한 닸면 족긩을 보닫하게 흡수
- •39% 잔뀄에서 기중촔 17분 만에 83%까지 충전땴, 최댁 출륥 320kW 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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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3' 퍼포먼스, 서울-양양 왕복해도 배터리 40% 남았다[카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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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3 퍼포먼스는 강한 가속 성능과 편안한 장거리 주행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서울과 강원도 양양을 오가며 356.4km를 달렸지만 배터리는 40%가 남았다. 22인치 휠을 장착한 고성능 모델임에도 불규칙한 노면을 부드럽게 지나갔고 추월을 위해 가속페달을 밟았을 때는 힘의 여유가 확연히 느껴졌다.12일 서울 서초구에서 폴스타3 퍼포먼스의 배터리를 99%까지 충전한 뒤 양양 낙산해변을 왕복했다. 출발 전 최근 충전 이후 주행 기록을 초기화하고 순정 티맵으로 목적지를 설정했다. 에어컨 온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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