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지털 포렌식 기업 유락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엔비디아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엔업'에 선정됐다. 유락은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고도화해 인터넷 연결 없이 폐쇄망에서도 문서·이미지·영상·로그 등을 통합 분석하는 AI 엣지 포렌식 디바이스를 연내 시제품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은 자연어 질의 기반 AI 분석, 멀티모달 통합 검색, 대규모 데이터 분석 성능을 평가받은 결과다. 유락은 적용 범위를 수사·공공기관에서 기업 보안·감사 영역으로 확대하고 해외 파트너망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방침이다.
- •중기부·엔비디아 공동 운영 '엔업' 프로그램에 선정
- •인터넷 연결 없이 폐쇄망에서 구동되는 온디바이스 AI 포렌식 디바이스 연내 시제품 공개
- •자연어 질의로 문서·이미지·영상·로그 등 멀티모달 통합 분석 가능
- •적용 영역을 수사·공공기관에서 기업 보안·컴플라이언스로 확대 추진
- •9개국 해외 파트너망과 싱가포르 법인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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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락, 엔비디아 '엔업' 선정…AI 포렌식 장비 연내 공개
- 1.AI 디지털 포렌식 기업 유락, 중기부·엔비디아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엔업'에 선정
- 2.온디바이스 AI 기반 포렌식 엔지 디바이스 개발, 폐쇄망에서도 문서·이미지·영상·로그 통합분석 가능, 연내 시제품 공개
- 3.적용 범위를 기존 수사·공공기관에서 기업 보안·감사·컴플라이언스로 확대, 9개국 해외 파트너망 활용해 해외 진출 계획
왜 중요한가?
클라우드 연결 없이 기기 내부에서 AI 분석을 완결하는 온디바이스 방식은 데이터 반출이 제한된 폐쇄망 환경에서 AI 도입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포렌식이라는 틈새 시장에서 실증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인공지능(AI) 디지털 포렌식 기업 유락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엔비디아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엔업'에 선정됐다. 유락은 엔업 선정을 계기로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폐쇄망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렌식 전용 AI 엣지 디바이스를 개발해 연내 시제품을 공개할 계획이다.유락은 1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엔비디아가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엔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엔업은 AI 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유락에 따르면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자연어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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