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양자산업대전 2026에서 미래양자융합포럼 김효실 센터장이 한국의 양자산업 생태계와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국제 참가자들에게 소개했다. 국내 양자기술 관련 기업·기관은 산업계 177곳, 출연연·공공기관 24곳, 학계 32곳 등 총 233곳 규모이며, 삼성전자는 양자컴퓨팅 칩, LG전자는 컴퓨팅·통신·센싱 전반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럼은 매년 국내 전문가 70~80명이 참여하는 약 1200쪽 분량의 양자정보기술 백서를 발간하며 영문 요약본도 제공한다. 지역별로는 서울에 산업계의 약 절반이 집중돼 있고, 양자컴퓨팅(서울)·통신(전남·광주)·센싱(부산·울산·경남) 클러스터도 조성돼 있다.
- •국내 양자산업 생태계 규모 233곳(산업계 177·출연연 24·학계 32)
- •삼성전자는 양자컴퓨팅 칩, LG전자는 컴퓨팅·통신·센싱 전반에 참여
- •포럼, 전문가 70~80명 참여한 약 1200쪽 분량 백서 매년 발간
- •양자컴퓨팅(서울)·통신(전남·광주)·센싱(부산·울산·경남) 클러스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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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양자융합포럼 김효실 센터장, 한국 양자산업 협력 기반 국제무대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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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양자산업대전 2026(Quantum Expo Korea 2026)’에서 미래양자융합포럼 김효실 센터장이 한국의 양자산업 현황과 산학연관·수요기관 협력체계를 국제 참가자들에게 소개했다. 기업과 연구기관의 참여 현황을 기술 분야와 지역별로 정리하고, 공동연구와 산업 활용을 지원하는 포럼의 활동을 함께 설명했다.김 센터장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양자산업 생태계 및 기업 트렌드 포럼’의 오프닝 발표를 맡았다. 국가별 정책과 기업의 기술 개발 발표에 앞서 한국의 산업 기반과 협력 창구를 안내했다.미래양자융합포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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