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국가공인 민간자격 디지털정보활용능력(DIAT)의 정보통신상식 과목을 '정보통신AI상식'으로 개편해 2027년 1월 정기검정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PC·통신 중심 지식에서 범위를 넓혀 AI 개념과 작동 원리, 생성형 AI 활용, 생성 결과 검증, AI 윤리 등을 종합 평가한다. 시험은 '정보통신의 이해', 'AI의 이해', '디지털 사회의 이해' 3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AI가 생성한 정보의 사실 여부와 신뢰성, 편향성을 판단하는 역량도 평가 대상에 포함된다. 첫 정기검정은 2027년 1월 23일 시행된다.
- •DIAT 정보통신상식 과목을 '정보통신AI상식'으로 개편, 2027년 1월 시행
- •'정보통신의 이해'·'AI의 이해'·'디지털 사회의 이해' 3개 영역으로 구성
- •AI 개념·생성형 AI 활용·생성 결과 검증 역량 신설 평가
- •개인정보 보호, AI 윤리, 딟페이크·허위정보 판별 역량도 평가 대상
- •첫 정기검정은 2027년 1월 23일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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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 DIAT 시험 '정보통신AI상식' 개편…AI 검증 역량 평가한다

- 1.KAIT가 국가공인 자격 DIAT의 '정보통신상식' 과목을 '정보통신AI상식'으로 개편, 2027년 1월 정기검정부터 시행
- 2.신설된 'AI의 이해' 영역은 AI 기본원리·생성형 AI 활용·생성 결과 검증 역량을 평가
- 3.'디지털 사회의 이해' 영역은 개인정보 보호, AI 윤리, 딥페이크·허위정보 등 디지털 리터러시를 다룸
- 4.자격 취득 시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기재, 학점 인정, 채용 우대 등 혜택 제공
왜 중요한가?
국가공인 정보통신 자격시험에 AI 활용·검증 역량이 정식 평가 항목으로 편입되며, AI 리터러시가 공교육·자격체계 차원의 표준 소양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언급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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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국가공인 민간자격인 디지털정보활용능력(DIAT) 과목을 개편한다. KAIT는 지난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심사를 거쳐 DIAT의 정보통신상식 과목을 '정보통신AI상식'으로 개편하고 2027년 1월 정기검정부터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기존 PC와 통신 환경 중심의 정보통신 기초지식에서 범위를 넓혀 AI의 개념과 작동 원리, 생성형 AI 활용, 생성 결과 분석·검증, AI 윤리와 디지털 리터러시 등 AI 시대에 필요한 기초 소양을 종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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