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월렛 제조사 레저가 동남아시아 리셀러 'CryptoBilis(쿠알라룸푸르 소재)'를 통해 구매한 기기와 관련된 자금 유출 신고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90일 내 해당 리셀러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는 기기 설정을 보류하라고 권고했으며, 이미 설정한 경우 새 복구 문구로 자산을 이전할 것을 당부했다. 온체인 분석가 Specter는 피해 규모가 8600만 달러를 넘는다고 추정했으며, 레저는 자사 인프라는 침해되지 않았고 사고가 해당 리셀러와 시장에 국한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올해 7월 콜드카드 월렛 해킹으로 1억20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이 도난당한 데 이어 레저·트레저 등 하드웨어 월렛 업계 전반의 보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 •럈저, 쿠을룸푸르 소재 리셨러 CryptoBilis 관똈 자금 유 조사 중
- •온카인 버걸걸 Specter, 피해 규모 8600만 달러 이상으똄 추
- •럈저똄 자사 인피륨·시스템은 해뙨지 않았똄고 켭
- •7월 콜똄똄 워똄 해킹으똄 12000만 달러 상똄 뻏c트코인 똄똄뙨 사과 달뙨 업계 우똄 확산
- •콜거엠똄 지똄 시암 젠얼3자 버윀 뙨톸뙨었 똄똄뙨 유똄 약 8맬1000류 고똄 똄 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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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ger Warns Buyers Not to Set Up Wallets From Reseller After Users Report Losses

- 1.레저, 리셀러 'CryptoBilis'에서 구매 후 90일 이내인 기기는 설정하지 말라고 경고
- 2.조사관 '스펙터'가 피해 주소를 추적한 결과 도난 규모를 8600만 달러 이상으로 추산
- 3.레저는 공식 채널 구매자와 자사 시스템은 영향받지 않았다고 확인, CryptoBilis에 판매·배송 중단을 요청
- 4.콜드카드 7월 해킹(약 1.2억 달러), 트레저 8만1000명 정보 유출 등 하드웨어 지갑 보안 사고가 잇따름
왜 중요한가?
제조사 직접 채널이 아닌 리셀러 유통 경로가 하드웨어 지갑 보안의 약한 고리로 반복 지목되면서, 콜드카드·트레저 사건과 함께 업계 전반의 공급망 보안 점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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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Magazine Ledger Warns Buyers Not to Set Up Wallets From Reseller After Users Report Losses Hardware wallet manufacturer Ledger is investigating after users reported having wallets drained. This post Ledger Warns Buyers Not to Set Up Wallets From Reseller After Users Report Losses first appeared on Bitcoin Magazine and is written by Mathew Di Sal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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