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가 기존 큐원 이미지 2.1을 기반으로 디노이징 단계를 40단계에서 8단계로 줄인 고속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 '큐원 이미지 2.1 터보'를 공개했다. 70억개 매개변수 규모의 단일 스트림 디퓨전 트랜스포머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접두부 KV 캐싱을 활용해 연산 부담을 줄였고, 2K 해상도의 인물·포스터·UI 생성과 이미지 편집 기능을 그대로 지원한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모델 스튜디오에서 이미지 1장당 0.1위안으로 상위 모델 '프로'보다 60% 저렴하게 제공되며, 분당 요청 한도도 프로의 6배인 120회다. 모델 가중치는 허깅페이스 등을 통해 비상업적 연구 목적으로 공개됐다.
- •큐원 이미지 2.1 터보, 디노이징 단계를 40단계에서 8단계로 단축해 속도 향상
- •70억 매개변수 디퓨전 트랜스포머 구조 유지, 2K 해상도 생성·편집 기능 동일 지원
- •알리바바 클라우드서 이미지 1장당 0.1위안, 상위 '프로' 모델보다 60% 저렴
- •모델 가중치는 허깅페이스·모델스코프서 비상업적 연구용으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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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연산 단계 줄여 속도·효율 높인 '큐원 이미지 2.1 터보' 공개

- 1.알리바바, 이미지 생성 디노이징 단계를 40단계→8단계로 줄인 '큐원 이미지 2.1 터보' 공개
- 2.70억개 매개변수·2K 해상도 유지하며 접두부 KV 캐싱으로 반복 연산 부담 감소
- 3.클라우드 API 가격 1장당 0.1위안, 상위 모델 '프로'보다 60% 저렴, 분당 요청한도 120회
- 4.모델 가중치는 허깅페이스·모델스코프에 비상업 라이선스로 공개, 상업 이용은 별도 라이선스 필요
왜 중요한가?
이미지 생성 모델의 반복 연산 단계를 대폭 줄이면서도 해상도와 편집 기능을 그대로 유지해, 비용·속도에 민감한 상업용 이미지 생성 서비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 개선으로 평가된다.
본문 미리보기
알리바바가 기존 이미지 생성 모델보다 작업 과정을 대폭 간소화해 속도를 높인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 '큐원 이미지 2.1 터보(Qwen-Image-2.1-Turbo)'를 공개했다. 이미지 생성에 소요되는 반복 연산 단계를 줄여 처리 속도를 높이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적이다.알리바바는 9일(현지시간) 기존 ‘큐원 이미지 2.1’을 기반으로 개발한 ‘큐원 이미지 2.1 터보’를 출시했다. 원본 모델의 70억개 매개변수 구조와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디노이징(Denoising) 단계를 기본 40단계에서 8단계로 대폭 단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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