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계측 장비 공급기업 삼보에드텍이 9월 9~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양자산업대전 2026'에 참가해 타보(Tabor)의 프로테우스 임의파형 송수신기 등 큐비트 제어·판독 계측 솔루션을 선보인다. 프로테우스는 임의파형발생기(AWG), 파형 수집·디지털 변환 장치, FPGA를 한 플랫폼에 통합해 폐루프 피드백 처리로 컴퓨터 왕복 지연을 줄이고, 무선주파수(RF) DAC를 이용한 직접 RF 생성 방식으로 외부 국부발진기·믹서 단계를 줄여 신호 정렬 부담을 낮춘다. 이 밖에 RF 신호발생기, 전력증폭기, 케이블, 신호결합기 등 관련 부품도 함께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한국양자산업협회 등이 공동 주최하고 퀀티넘이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하는 국내 대표 양자산업 행사다.
- •삼보에드텍, 9월9~11일 '국제양자산업대전 2026'서 큐비트 제어·판독 계측 솔루션 전시
- •타보 '프로테우스', AWG·디지타이저·FPGA 통합해 폐루프 피드백으로 지연 감소
- •직접 RF 생성(Direct-to-RF) 방식으로 외부 주파수 변환 단계 축소
- •RF 신호발생기·전력증폭기·케이블 등 주변기기도 함께 전시
- •한국양자산업협회 등 공동주최, 퀀티넘 플래티넘 스폰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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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에드텍, 국제양자산업대전 2026서 큐비트 제어·판독 계측 솔루션 소개
- 1.삼보에드텍, 국제양자산업대전 2026서 타보(Tabor)의 큐비트 제어·판독 계측장비 '프로테우스' 시리즈 소개
- 2.임의파형발생기·파형수집장치·FPGA를 한 플랫폼에 통합해 파형 출력과 실시간 처리를 연계
- 3.FPGA 기반 폐루프 피드백으로 PC 왕복 없이 장비 내부에서 측정-제어 명령을 연결해 지연시간 단축
- 4.Direct-to-RF 방식으로 외부 국부발진기·믹서 없이 신호를 직접 생성, 신호 정렬·보정 부담 완화
왜 중요한가?
큐비트 수가 늘어날수록 제어 신호의 정밀도와 피드백 지연이 양자컴퓨터 성능의 병목이 되는데, 이를 하드웨어 레벨에서 통합·단순화하는 계측장비가 국내 양자산업 인프라 확산에 기여할 수 있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전자계측 장비·솔루션 공급기업 삼보에드텍(대표 이백용)이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국내 최초로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국제양자산업대전 2026(Quantum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큐비트 제어·판독용 계측장비를 비롯해 무선주파수(Radio Frequency·RF) 신호발생기와 증폭기, 케이블, 신호결합기, 어댑터 등 무선주파수·마이크로파(Microwave)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대표 장비는 타보(Tabor)의 프로테우스 임의파형 송수신기(Proteus Arbitrary Waveform T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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