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자산운용의 특수목적법인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가 가비아 공동대표 김홍국 등 창업자 측과 우선배당권·풋옵션 등 수익보장 계약이 없다는 공시를 한 달 만에 다시 정정했다. 지난달 공시는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와 창업자 3인 사이의 계약 부재만 다뤘지만, 이번에는 최대주주인 티비엘케이홀딩스 등 관계회사까지 별도 계약이 없다고 범위를 넓혔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4만8000원, 매수 기간은 9월17일까지로 변동이 없으며 김 대표 등은 매각대금 1569억7190만원을 세후 재투자해 인수회사 주주로 남아 경영에 계속 참여할 계획이다. 거래가 성립하려면 최소 326만7629주가 공개매수에 응해야 한다.
- •맥쾀리, 창업자 수익보장 계약 부재 공시를 관계회사까지 확대 정정
- •공개매수가 주당 4만8000원·기간 9월17일까지 변동 없음
- •창업자, 매각대금 1569억원 재투자해 경영 계속 참여
- •최소 326만7629주 응모해야 거래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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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M&A] 맥쿼리, 한 달 만에 또 정정…관계사도 수익보장 없다
- 1.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 가비아 공개매수 정정공시서 관계사도 창업자 수익보장 계약 없다고 범위 확대
- 2.김홍국 등 3인, 주당 4만8000원에 327만248주 매각 후 인수회사에 재투자·경영 계속 참여
- 3.공개매수가·일정 그대로, 최소 326만7629주 응모해야 거래 성사, 마감은 9월17일
- 4.완전자회사화 방법도 '기타 합병'에서 '주식병합'으로 정정
왜 중요한가?
맥쿼리 측이 창업자 수익보장 여부를 두 차례 정정공시하며 관계사까지 명시적으로 선을 그은 것은, 일반주주 입장에서 공개매수 조건의 형평성과 공시 신뢰성을 다시 짚어볼 요인이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맥쿼리자산운용(맥쿼리)이 김홍국 가비아 공동대표(창업자) 측의 수익을 따로 보장하지 않았다는 공시를 한 달 만에 다시 고쳤다. 지난달에는 공개매수를 실제 수행하는 맥쿼리의 특수목적법인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와 창업자 측 사이에 별도 계약이 없다고 적었지만, 이번에는 맥쿼리 측 관계회사도 관련 계약을 맺지 않았다고 범위를 넓혔다.공개매수 가격과 일정은 바뀌지 않았다. 김 대표 등 기존 최대주주가 매각대금을 다시 투자하고 가비아 경영에 계속 참여하는 계획도 그대로다. 창업자 수익보장 계약, 맥쿼리 관계사에도 없다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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