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자연어 질문만으로 실시간 대시보드를 만드는 '클로드 대시보드'와 보고서·차트를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변환하는 '클로드 모션'을 베타로 공개했다. 대시보드는 아마존 레드시프트, 구글 빅쿼리, 스노우플레이크 등 데이터 플랫폼 및 세일즈포스와 연동하며, 원본 데이터가 바뀌면 자동으로 최신화된다. 모션은 영상 생성 모델 대신 React·HTML5·CSS 기반 코드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수치 데이터를 환각 없이 정확하게 시각화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도구와 함께 클로드 독스·슬라이드·디자인도 정식 출시돼 무료 요금제 이용자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됐다.
- •클로드 대시보드는 프로·팀·엔터프라이즈 요금제에, 클로드 모션은 팀·엔터프라이즈에 제공
- •완성된 모션 영상은 MP4로 다운로드 가능, 편집기 또는 자연어 프롬프트로 수정 가능
- •외부 데이터베이스 연동 시 기업 데이터는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음
- •앤트로픽, 클로드로 지금까지 4500만 개 이상의 문서·프레젠테이션·디자인 결과물 생성됐다고 밝힘
- •엔터프라이즈 요금제는 두 기능이 기본 비활성화 상태이며 관리자가 활성화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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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클로드 대시보드·모션’ 공개…"기업 데이터 분석·영상 제작"

- 1.앤트로픽이 '클로드 대시보드'와 '클로드 모션'을 베타로 공개
- 2.대시보드는 레드시프트·빅쿼리·스노우플레이크 등과 연동해 자연어로 실시간 분석 생성
- 3.모션은 React·HTML5·CSS 기반 코드로 애니메이션 영상을 만들어 수치 왜곡·환각 없이 시각화
- 4.클로드 독스·슬라이즈·디자인도 베타 종료해 전 요금제 정식 제공, 누적 4500만건 제작
왜 중요한가?
코딩 없이 자연어만으로 기업 데이터를 실시간 대시보드와 설명 영상으로 바꿀 수 있게 되면서, 데이터 분석·보고서 제작 생산성 도구 시장에서 클로드의 입지가 한층 넓어진다.
본문 미리보기
앤트로픽이 '클로드'에서 기업 데이터를 실시간 대시보드로 만들고, 차트와 보고서를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바꿀 수 있는 도구를 출시했다. 코딩 없이 자연어로 데이터 분석과 시각 콘텐츠 제작을 할 수 있도록 해 업무 생산성 도구로서 클로드의 기능을 확장했다.앤트로픽은 8일(현지시간) ‘클로드 대시보드(Claude Dashboards)’와 ‘클로드 모션(Claude Motion)’을 베타 버전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대시보드는 프로, 팀, 엔터프라이즈 등 유료 요금제 이용자에게 제공되며, 모션은 팀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제공된다.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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