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소형 로봇·드론·비전 AI용 차세대 엔트리급 엣지 AI 플랫폼 '젯슨 오린 나노 2'를 공개했다. 78TOPS AI 연산 성능과 8GB 메모리, 8코어 Arm CPU를 탑재해 전작 대비 최대 2배 높은 추론 성능을 내면서도 15W 모드 전력 소비는 40% 줄였다. 코스모스, 네모트론, 젬마4, 큐웬3 등 오픈 모델을 엣지에서 구동할 수 있어 LLM·VLM 기반 피지컬 AI 개발이 가능하다. 드론 배송기업 윙, 가정용 로봇기업 매틱 등이 도입을 검토 중이며 2027년 상반기 출시된다.
- •78TOPS 연산·8GB 메모리·8코어 Arm CPU, 전작 대비 최대 2배 추론 성능
- •15W 모드 기준 전력 소비 40% 절감, 소형 로봇·드론에 적합
- •코스모스·네모트론·젬마4·큐웬3 등 오픈 LLM·VLM 엣지 구동 지원
- •드론기업 윙, 가정용 로봇기업 매틱 등 도입 검토, 2027년 상반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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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젯슨 오린 나노 2’ 공개…엔트리급 엣지 AI 성능 2배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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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소형 로봇과 드론, 비전 AI 시스템 등에 실시간 인공지능(AI)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한 차세대 엔트리급 엣지 AI 컴퓨팅 플랫폼을 공개했다.엔비디아는 25일(현지시간) ‘젯슨 오린 나노 2(NVIDIA Jetson Orin Nano 2)’를 공개하고, 수백만 명의 개발자가 생성형 AI와 피지컬 AI(Physical AI) 애플리케이션을 소형 엣지 디바이스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젯슨 오린 나노 2는 작은 크기의 로보틱스 컴퓨터에 높은 AI 추론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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