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플랫폼 슈퍼폼이 토큰화 주식 거래 서비스 '슈퍼스톡스'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엔비디아 기반 상품 '슈퍼NVDA'는 출시 한 달 만에 100만달러 예치금을 기록했지만, 기존 슈퍼볼트 예치금은 6월 말 2290만달러에서 9월 말 1670만달러로 27% 줄었다. 회사는 로빈후드 체인 진출과 170종 이상의 토큰화 주식 지원, 한국어 등 언어 지원 확대로 접근성을 넓히고 있다. 슈퍼폼은 4분기에는 예치금 감소세를 진정시키고 반복 거래를 통한 수익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 •토큰화 주식 상품 '슈퍼NVDA' 출시 한 달 만에 100만달러 예치금 달성
- •기존 슈퍼볼트 예치금은 27% 감소한 1670만달러(약 234억원)로 집계
- •로빈후드 체인 진출, 170종 이상 토큰화 주식 거래 지원 등 글로벌 확장
- •4분기 핵심 과제로 입금 계좌 확대·반복 이용률 개선·거래량 증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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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폼, 주식 예치금 100만달러 돌파…글로벌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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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정윤재 에디터] 디파이(DeFi) 플랫폼 슈퍼폼(Superform, UP2)이 토큰화 주식 거래와 수익 창출 서비스를 확대하며 글로벌 금융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규 주식 상품 예치금은 100만달러를 기록했지만 기존 슈퍼볼트 예치금은 27% 감소했다. 슈퍼폼은 4분기 이용자 확대와 반복 거래를 통한 수익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슈퍼폼은 12일(현지시각) 발표한 2026년 3분기 투자자 보고서에서 토큰화 주식 서비스 ‘슈퍼스톡스(SuperStocks)’ 출시와 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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